얼음장 밑으로 흐르는 물은
봄으로 가고 있네요.
새해는 그렇게 모든 게 풀리는
따스함으로 이어지는 봄날이길...
이 새해 아침에
빛나는 웃음으로 축복하는
가족의 얼굴 위에 번지는 사랑
그것 하나만으로도 눈부신
시작입니다.
가슴으로 수없이 받아냈던 어둔 날들은 잊고
믿음하나 소중히 품고 주님과 함께
걸어갑니다.
_ 전영금 수녀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2.8)  (0) 2019.02.08
오늘의 기도(2.7)  (0) 2019.02.07
오늘의 기도(2.5)  (0) 2019.02.05
오늘의 기도(2.1)  (0) 2019.02.01
오늘의 기도(1.31)  (0) 2019.01.31
오늘의 기도(1.30)  (0) 2019.01.30

참된 위로자이신 주님,
언제나 당신 빛으로 따뜻하게
비추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당신께서 저를 사랑해 주시고
소중히 보살펴 주셨듯이
저도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친절을 베풀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7.2.1)  (0) 2017.02.01
오늘의 기도(17.1.31)  (0) 2017.01.31
오늘의 기도(17.1.27)  (0) 2017.01.27
오늘의 기도(17.1.26)  (0) 2017.01.26
오늘의 기도(17.1.25)  (0) 2017.01.25
오늘의 기도(17.1.24)  (0) 2017.01.2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