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기다림 #감사 #사랑 #치유 #그리움 #기도 #전영금 #바오로딸1 오늘의 기도(8.24) 주님, 저의 기도를 통해 위로가 필요로 하는 이들이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좋은 일로 설레는 이들이 당신께 감사드릴 수 있기를, 저녁노을 같은 그리움이 출렁이는 이들이 희망 안에서 행복하기를, 고통 중에 눈물짓는 이들이 웃을 수 있기를, 사랑이신 주님, 마음 열어 기다립니다. 당신 선물로 채워주소서. 아멘. _ 전영금 수녀 2020. 8.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