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출퇴근길에 들을 수 있는
경쾌하고 발랄한 성가가 있을까요?
CD 추천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A) + 하느님께 영광 사람들에게 평화
안녕하세요? 경쾌 발랄한 성가를 찾으시는데
제가 그 감성에 맞춰드릴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한 사무실에서 사도직하는 분들과 상의해 봤습니다.
다양한 취향의 곡들을 권해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한번 링크를 따라가 보시고, 원하시는 곡으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도 무지 덥네요. 비님은 언제쯤 오시려나~*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주님 안에 평화를 빕니다. 

<주님 사랑해요> 바로가기
<그대를 사랑해> 바로가기
<행복한 과일가게> 바로가기
<당신을 위한 치유의 노래> 바로가기
<여기 왔어요> 바로가기

홈지기수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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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음반] 헨델 메시아 1742 더블린 버전

구세주에 대한 장대한 오라토리오
헨델의 초연판본 연주
성경구절 차용한 가사로
그리스도 생애 전체 표현
발행일 : 2012-04-08 [제2790호, 22면]

 
최근 바오로딸에서 발매한 ‘헨델 메시아 1742 더블린 버전’(2CD 세트, 1만8000원)은 헨델의 풍성하면서도 완전한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음반이다. 또한 그리스도 생애 전체를 표현한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더블린 초연판본 연주이기에 더욱 값진 음반이다.

연주는 총 3부로 구성돼 있다. 메시아에 대한 예언과 탄생을 표현한 1부는 위로와 희망을 주는 합창이 주를 이루고, 메시아의 수난과 이를 통한 속죄를 담은 2부에서는 정교한 화성으로 구성된 합창곡이 돋보인다.

특히 모든 고난이 끝난 가운데 울려 퍼지는 ‘할렐루야’를 비롯 ‘사람들에게 멸시받고’ ‘주님께 의탁했으니 구하시렷다’ 등은 헨델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으로, 오라토리오 ‘메시아’의 정수를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부활과 구원에 대한 믿음을 노래하는 3부 중 ‘아멘’은 메시아에서 가장 뛰어난 곡으로, 초월적인 존재 메시아에게 바치는 감사가 담겨 있다.

성경구절을 차용한 가사는 흥미로우면서도 그리스도의 생애를 묵상하기에 충분하다. 4복음서 외에도 구약성경의 이사야서, 시편, 신약성경 바오로 서간과 요한 묵시록 등을 아울러 구원자에 대한 장대하고 거룩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번 음반에는 바로크 음악을 연구하며 보급하는 합창단 대건 챔버 콰이어, 바로크 전문 연주단체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 등 다양한 바로크 성악가들이 참여했다. 1742년 헨델이 더블린 자선공연에서 선보인 초연판본을 국내 최초로 재연했으며, 바로크 음악의 정제미를 느끼게 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허영한(요셉) 교수의 작품 해설은 깊이 있는 음악 감상에 도움을 준다.

※문의 02-944-0945

< 이지연 기자 >

 
 


성탄맞이 페이스북 "좋아요" 이벤트


* 이벤트 기간

2011년 12월 5일 - 2011년 12월 12일

* 참여 방법

바오로딸 페이스북에서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시고,
성탄절에 받았던 따뜻한 선물 이야기
[이벤트] 말머리와 함께 이벤트 탭에 남겨주세요.
예) [이벤트] 어머니가 손수 떠주셨던 목도리가 생각나네요.

훈훈한 이야기를 남겨주신 5분께
황창연 신부님의 행복 강의 <성당에 왜 다니십니까?> CD를 선물로 드립니다.




* 당첨자 발표

2011년 12월 13일

* 바오로딸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www.facebook.com/paulinekorea



발행일: 2011년 10월 8일 | 분류: 명상 연주
시간: CD 39분 36초 | 가격: 13,000원 | 대상: 모든 이


기획 의도
창작곡 9곡과 성가 등 3곡이 포함된 12곡의 클래식 기타 연주곡으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명상연주 음반이다.

주제 분류 - 음반/ 명상, 연주, 기타

키워드(주제어) - 명상, 기타, 연주, 평화, 여행, 일상

요약
기타로 음악 여행을 떠나다~
여행과 관련된 짧은 단상들을 표현한 기타 연주로 일상 안에서도 여행하는 듯한 여유와 평화, 작은 기쁨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상세 내용
클래식 기타리스트 최병욱이 직접 작곡한 9곡의 기타 창작곡과 성가 등 3곡이 포함되어 있다. 창작곡 9곡은 음반의 제목처럼 여행과 관련된 짧은 단상들을 음악으로 표현한 곡으로서 듣는 이들이 하여금 일상 안에서도 여행하는 듯한 여유와 평화, 작은 기쁨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마지막 트랙의 캐논 변주곡은 요한 파헬벨의 캐논을 조지 윈스턴이 편곡하여 피아노로 연주했던 곡으로 많은 이에게 사랑받는 곡인데, 이번 음반에서는 클래식 기타로 연주하여 특별한 느낌을 준다. 최근 영화 블라인드의 음악을 맡아 호평받은 송준석 음악감독과 대중음악계에서 완성도 높은 작업으로 이름난 허찬구 엔지니어가 녹음에 함께 참여해 클래식 기타의 선율이 더 매력적으로 표현될 수 있도록 작업했다.

“어느 맑은 날 아침 버스를 타고 창밖 풍경을 보면서 문득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이 음악이 당신의 여행길에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 기타리스트 최병욱 (작곡/연주)

대상
 모든 이, 기타 연주에 관심 있는 이, 명상 음악을 좋아하는 이

연주자 - 클래식 기타리스트 최병욱
 1985년 출생, 8세에 기타 시작
 2004년 백석고등학교 졸업
 2007년 부산 페스티벌 기타 앙상블 쳄발로기타 연주자
 2008년 한국해양대학교 졸업
 2008-2011년 SK해운 2등 항해사

Staff
Guitar 최병욱
Composed by 최병욱 (except 6, 10, 12)
Arranged by 최병욱 (6, 10, 12)
곡해설  최병욱 ․ 바오로딸
Producer 바오로딸
Assistant Producer  송준석
Recording & Mixing Engineer  허찬구
Recording & Mixing Studio  Hub Entertainment Studio
Mastering  전훈 (Soni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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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가톨릭 신자
  분류: 강론
  가격: 3CD 세트 15,000원
          2Tape 세트 10,000원
  제작: 바오로딸
  시간: CD1 50분31초
          CD2 50분24초
          CD3 46분32초
          TAPE1 68분59초
          TAPE2 77분24초
  발행일: 2011년 10월 8일


기획 의도
가톨릭 신자들의 재교육을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강론집이다. 성당에 다니는 목적에 대한 가르침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올바른 신앙의 방향을 잡도록 도와준다. 특히 미사 안에서 드리는 찬미와 감사, 기쁨의 마음을 어떻게 드러내야 하는지에 대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주제 분류 - CD / 강론 / 영성 / 강의

키워드(주제어) - 평화, 가톨릭 신앙, 미사, 감사, 마음, 기쁨, 신앙의 목적, 경배, 전례의 의미, 찬양, 춤, 성가, 신앙생활, 부활, 희망, 강연, 강의

요약
황창연 신부의 행복강의 2집
황창연 신부의 재치와 유머를 담아 다양한 예화를 통해 미사, 기도의 참된 의미를 일깨우고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하는 신앙의 방향을 올바로 잡아준다. 출퇴근길과 자동차 안에서, 가정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듣고 공감할 수 있다. 

상세 내용
황창연 신부의 행복강의 2집으로 재치와 유머를 곁들어 가톨릭 신앙의 본질과 쇄신의 길을 제시한다. 가톨릭 신자들의 열정적인 찬미와 기도가 미사 안에서 그리고 춤과 성가, 미술이라는 종교예술 안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표현되어야 하는지 유익하고 재미있는 예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안주하고 틀에 박힌 신앙생활에서 벗어나 활기차고 의미 있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이끌어 준다. 황창연 신부는 듣는 이에게 웃음과 함께 고개를 끄덕이며 각자의 신앙의 삶을 점검하게 하는 특별한 말씀의 은혜를 받았다.

신자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강의로서 영적 삶을 살찌운다.        

강론: 황창연 신부
산과 강을 따라 발길을 옮기다 보면 어느새 자연과 하나가 된 듯한 마을 하나, 햇살 가득한 평창의 성 필립보 생태마을. 행복을 선물해 준다는 입소문처럼 이 마을의 황창연 신부는 신나는 삶의 체험을 기쁘게 나눌 줄 아는 사제다. 1992년 수원교구에서 사제품을 받았고 종교철학과 환경공학을 공부했다. 그 때문인지 성 필립보 생태마을에 들어서면 온갖 야생화가 반긴다. 아름다운 평창강, 천문대에서 보는 수많은 밤하늘의 별들로 인해 더욱 신비로운 생태마을은 무공해 농산물을 키우며 삶에 지친 이들이 몸도 마음도 쉬어 갈 수 있는 곳이다. 피정장소, 환경교육장, 가족의 휴가지, 주일학교 환경교육장, 환자 요양소 등 다양하게 기능하는 이곳은 찾는 이들을  정화시켜 준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이기도 한 황창연 신부는 「농사꾼 신부 유럽에 가다」ㆍ 「사는 맛 사는 멋」ㆍ 「어디로 가야 하나」ㆍ 음반 <화가 나십니까>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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