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대축일 추천 자료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삼위일체 신비, 삼위일체 관련 이미지와 도서)



삼위일체 대축일을 맞으며 

삼위일체 관련 이미지와 동영상, 책을 소개합니다~

(매년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주일이 삼위일체 대축일/ 2016년은 5월 22일)


성당이나 주일학교에서도 활용하면 좋으실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사랑 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삼위일체는 우리가 천국에서 영원히 알기를 희망하는 사랑의 관계다.

만일 그 신비에 대한 사랑 속에서 성장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천국에 더 가까이 가지 못한다.

기억해 보자, 

하느님은 우리와 같이 되셨다. 그래서 우리가 그분과 같이 될 수 있다.

그분은 우리의 본성을 취하시어 우리가 그분의 본성에 참여할 수 있게 하셨다.

하늘나라는 다름 아닌 그러한 나눔이요, 그러한 친교다.

하늘나라는 세례와 더불어 이미 시작되었다.


글 출처 : 가톨릭 신앙의 40가지 보물, 276쪽

사진 출처 : 함선주 미카엘, 바오로딸 콘텐츠


                                                  < 삼위일체 이미지>


                      작가 : 복지선 율리안나 (복쌤의 도안교실 )         


                작가: 오영주 안젤라, 꼼지락 천사의 말씀카드 

               

                작가: 노영숙 

                  

                   시 : 김혜선 아녜스 , 말씀이 시가 되어


*삼위일체 관련 이미지와 동영상 더 보기->



                                             < 삼위일체 관련 도서와 성물>


                                      가톨릭 신앙의 40가지 보물                                               

삼위일체, 십자 성호, 미사, 교회력, 화살기도, 성화상 등 가톨릭의 핵심적인 신심 40가지를 뽑아 성경과 교리를 근거로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하느님 말씀(다해 주일 말씀 해설2) 

                              삼위일체대축일부터 그리스도왕 대축일까지

삼위일체 대축일부터 그리스도 왕 대축일까지의 주일의 전례 말씀 해설집으로 해당 주일의 교리적인 의미를 함께 잘 설명하면서 독서와 복음 말씀을 해설하여 전례를 삶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강론과 교리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전례주기의 특성과 의미를 명확히 설명해 놓은 것이 이 책이 지닌 큰 장점입니다. 

                              삼위일체론 그 사랑의 신비에 관하여 

                                 박준양 신부와 함께하는 신학 여행 1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삼위일체론’의 역사와 교의 형성 과정 및 신학적 흐름을 파노라마 형식으로 설명합니다. 이어서 일문일답 형식으로 삼위일체에 대한 오해와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 갑니다. 마지막으로, 삶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삼위일체 신비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에 관하여 이야기합니다.


                             삼위일체 하느님의 신비

이 책은 삼위일체 신론서이다. 저자는 현대의 삼위일체 신학을 학문적 가치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영성적 측면을 빠뜨리지 않고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전문적이지 않으면서, 하느님 개념의 이해에 있어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알기쉽게 설명합니다.


                                                 

                                 삼위일체 (은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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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오로딸 보도자료

 작은 몸짓으로 이 사랑을

콜카타의 성녀 마더 데레사의 말씀

                               마더 데레사 지음 | 지은정 옮김 | 100*152 | 152쪽 | 5,000원

                               ISBN 9788933112335 03230 | 2016. 3. 25. 발행


책 소개

▶  기획 의도

2016년 9월 4일 시성을 앞두고 있는 마더 데레사의 삶과 영성을 다시 한 번 깊이 묵상하고 마음에 새기고자 말씀 모음집을 기획하였다.

▶  요약

성녀 마더 데레사의 신앙과 영성이 담겨 있는 다섯 가지 주제에 대한 말씀과 인터뷰 대화를 모아 놓은 어록집.

▶  내용

다시 보고 싶은 사람, 마더 데레사


콜카타의 마더 데레사, 2016년 9월 4일 시성!

프란치스코 교황이 복녀 데레사의 전구를 통해 기적이 일어났다는 내용의 교령에 서명함으로써 마더 데레사의 시성이 확정되었다. 2003년 복자로 선포된 지 13년 만이다.  시성식은 9월 4일 바티칸에서 거행된다. 그 다음날인 5일은 마더 데레사 선종 19주기이자 자비 활동가들과 자원 봉사자들을 위한 희년 행사일이라 하느님 자비를 실천하는 전 세계의 활동가들이 로마에 모인다.

마더 데레사의 시성을 기념하기 위한 일환으로 펴낸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에 이어 나온 두 번째 말씀 모음집.

사랑 ‧ 내어줌 ‧ 용서 ‧ 어린이와 가족 ‧ 고통과 죽음 등 5가지 주제에 대해 마더 데레사의 생활 체험에 바탕을 둔 예화와 함께 단순하고 명확한 말씀을 모은 것이다. 또한 자신이 세운 수도회와 ‘가난한 이들 가운데 가장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세계적 활동과 자신의 신앙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눈 인터뷰 내용과 연보도 실려 있다.

마더 데레사의 말씀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이어서, 이 시대에도 충분히 공감하고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출생률이 감소하는 현대 사회,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에게 시간을 내주지 못하는 오늘날 가정의 현실,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이야기,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고통과 죽음의 문제 등 마더 데레사의 말씀은 우리 가슴에 깊이 다가와 새로운 삶을 살도록 재촉한다.

한 손에 잡히는 가볍고 작은 판형으로 들고 다니며 볼 수 있고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머물다 가는 마더 데레사 말씀

외로움을 느낄 때,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라고 느낄 때,  아프고 잊혔다고 느낄 때  당신은 그분께 소중한 존재임을 기억하십시오.  그분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사람들의 평가에 애태우지 마십시오. 겸손하면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은 지금 내가 있는 이곳에 있기를 바라셨습니다.


우리 사랑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기회는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하늘나라를 보장해 주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삶을 가득 채우는 자선 행위와 친절입니다. 우리는 그저 한번 웃어 주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잘 모릅니다. 사람들에게 하느님이 얼마나 친절하고 관대하며 이해심이 많으신지 말은 잘하지만, 우리가 과연 그 모습을 증거하는지요?


화해는 자신한테서 비롯됩니다. 화해는 순수한 마음, 다른 사람 안에서 하느님을 보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당신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아이들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치십시오. 기도하는 아이는 행복합니다. 기도하는 가정은 일치합니다.


그리스도의 고통은 선물, 곧 사랑이라는 가장 위대한 선물입니다. 그리스도의 수난은 언제나 부활의 기쁨으로 끝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리스도의 고통을 마음으로 느낄 때 다가올 부활을 기억하십시오.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기쁨을 잊어버릴 만큼 슬픔이 가득하다 해도 슬픔에 사로잡히지 마십시오.


목차

사랑/   내어줌/   용서/  어린이와 가족/  고통과 죽음/  

마더 데레사와 나눈 대화/

마더 데레사 연보


▶  주제 분류: 기도, 묵상, 영성, 교회 인물

                  

▶  대상: 20~30대 신자, 마더 데레사에 관심 있는 모든 분


▶  키워드(주제어): 성녀 마더 데레사, 시성식, 영성, 말씀, 콜카타, 사랑의 선교회, 치유 기적,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기도, 사랑, 내어줌, 용서, 고통, 죽음, 사랑의 선교사'


지은이_ 마더 데레사

1910년 8월 26일 마케도니아(당시 유고슬라비아) 스코페에서 3남매 중 막내(원래 이름은 아녜스 곤자 브자시우)로 태어났다. 18세에 로레토 성모수녀원에 들어가 리지외의 성녀 소화 데레사를 따라 수도명을 데레사로 바꾼 뒤 1937년에 종신서원을 했다.

1946년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 가장 가난한 이들을 위해 봉사하라는 ‘부르심 속 부르심’을 받고 1950년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했다. 임종자의 집, 나환우의 집, 어린이의 집, 에이즈 환자의 집 등을 통해 가장 버림받고 사랑받지 못한 이들을 섬기며 많은 이에게 감동을 주었고, 모든 이의 가슴에 여전히 살아 있는 성인으로 남아 있다. 템플턴상, 노벨 평화상, 바라트 라트나 상, 막사이사이상, 착한 사마리아인 상 등을 받았고, 1997년 총장직을 사임한 후 9월 5일 심장질환으로 87세에 선종했다. 2002년 사후 치유 기적을 인정받았고, 2003년 10월 19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집전으로 시복되었다. 2016년 3월 교황 프란치스코가 시성을 승인했다.


옮긴이_ 지은정

생화학 박사로 미국 템플 대학교 의과대학과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교 의대 교환교수를 비롯하여 전북대학교 의대 교수를 지냈다. 현재 전북대학교 치대 생화학 명예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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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오로딸 보도자료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 성녀 마더 데레사의 말씀 -

                                   마더 데레사 지음 | 지은정 옮김 | 150*210 | 336쪽 | 10,000원

                                    ISBN 9788933112403 03230 | 2016. 3. 25. 발행


         

책 소개

▶  기획 의도

올해 9월 4일 시성을 앞두고 있는 마더 데레사의 삶과 영성을 다시 한 번 깊이 묵상하고 마음에 새기고자 말씀 모음집을 기획하였다.

▶  요약

성녀 마더 데레사의 신앙과 영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열한 가지 주제에 대한 말씀과 인터뷰 대화를 모아 놓은 어록집.

▶  내용

다시 보고 싶은 사람, 마더 데레사


콜카타의 마더 데레사, 9월 4일 시성!

프란치스코 교황이 복녀 데레사의 전구를 통해 기적이 일어났다는 내용의 교령에 서명함으로써 마더 데레사의 시성이 확정되었다. 2003년 복자로 선포된 지 13년 만이다. 시성식은 9월 4일 바티칸에서 거행된다. 그 다음날인 5일은 마더 데레사 선종 19주기이자 자비 활동가들과 자원 봉사자들을 위한 희년 행사일이라 하느님 자비를 실천하는 전 세계의 활동가들이 로마에 모인다.

시성을 기념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더 데레사의 신앙과 영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11가지 주제와 인터뷰 대화를 모아 놓은 말씀집을 펴냈다.

기도 ‧ 사랑 ‧ 내어줌 ‧ 거룩해짐 ‧ 일과 섬김 ‧ 예수님 ‧ 가난과 가난한 이들 ‧ 용서 ‧ 어린이와 가족 ‧ 고통과 죽음 ‧ 사랑의 선교사에 대해 마더 데레사의 생활 체험에 바탕을 둔 예화와 함께 단순하고 명확한 말씀을 모은 것이다. 또한 자신이 세운 수도회와 ‘가난한 이들 가운데 가장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세계적 활동과 자신의 신앙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눈 인터뷰 내용과 연보도 실려 있다.

마더 데레사의 말씀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이어서, 이 시대에도 충분히 공감하고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출생률이 감소하는 현대 사회,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에게 시간을 내주지 못하는 오늘날 가정의 현실,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이야기,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고통과 죽음의 문제 등 마더 데레사의 말씀은 우리 가슴에 깊이 다가와 새로운 삶을 살도록 재촉한다.

문장이 쉽고 간결하며, 영문도 함께 실려 있어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이나 영어를 공부하는 이들에게 유익한 재미도 준다. 마치 모자이크로 하나의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하듯 여러 주제를 통해 마더 데레사의 삶과 영성을 생생하게 드러내고 있다. 표지와 주제마다 허명순 수녀(성바오로딸수도회)가 그린 12종의 마더 데레사 스케치도 만날 수 있다.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위해 끝없는 사랑을 베풀고 헌신하면서 우리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실천의 중요성을 가르쳐 준 성녀 마더 데레사. 확고하고 신념에 찬 그의 한 마디, 한 마디가 깊은 울림을 남긴다.


“사랑하는 주님,

제가 가는 곳마다 당신 향기를 퍼뜨리도록 도와주소서.

제 영혼에 당신 영과 생명이 흘러넘치게 하소서.

저의 삶 전부가 오직 당신의 찬란한 빛이 되도록

저의 온 존재에 속속들이 스며드소서.

저를 통해 빛을 비추시고 저를 만나는 이들은 누구나

제 영혼 안에서 당신 현존을 느끼도록 제 안에 머무소서...”


“자신한테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예수님을 찾으려 하지 마십시오.

그분은 저 멀리 계시지 않고 당신 안에 계십니다.”


머물다 가는 마더 데레사 말씀

Love has to be put into action that action is service.

사랑은 행동으로 나와야 합니다. 그 행동은 섬김입니다.


You must love with your time, your hands and your hearts.

당신의 시간과 손과 마음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Give them not only your care, but also heart.

그들에게 당신의 관심뿐 아니라 마음을 주십시오.


Something beautiful for God

Come with me into a world of poverty,

Into a land where men are dying endlessly,

Into a world of inhumanity.

Can’t you see they’re starving, where’s your charity?

They laugh and cry, they’re people just like you and me,

They need help and not just sympathy.


하느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것

가난한 세상 속으로 나와 함께 갑시다.

사람들이 끊임없이 죽어가는 이 땅,

비인간적인 이 세상 속으로.

굶주린 이들이 보이지 않나요, 당신의 자비는 어디 있나요?

그들은 웃고 우는, 당신과 나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들은 동정심뿐만 아니라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Give until it hurts, because real love hurts.

마음이 아프도록 주십시오. 참사랑은 아프기 때문입니다.


It is His love that moves us.

우리를 움직이는 것은 그분의 사랑입니다.


Silence of our eyes.

Silence of our ears.

Silence of our mouths.

Silence of our minds.

…in the silence of the heart

God will speak.

우리 눈의 침묵

우리 귀의 침묵

우리 입의 침묵

우리 생각의 침묵

…마음의 침묵 안에서

하느님께서 말씀하실 것입니다.


목차

머리글 Foreword

기도에 대하여 On prayer

사랑에 대하여 On love

내어줌에 대하여 On giving

거룩해짐에 대하여 On being holy

일과 섬김에 대하여 On work & service

예수님에 대하여 On jesus

가난과 가난한 이들에 대하여 On poverty & the poor

용서에 대하여 On forgiveness

어린이와 가족에 대하여 On children & the family

고통과 죽음에 대하여 On suffering & death

사랑의 선교사에 대하여 On the missionaries of charity

마더 데레사와 나눈 대화 Mother Teresa: A conversation

마더 데레사 연보 Mother Teresa: A biographical sketch


▶  주제 분류: 기도, 묵상, 영성, 교회 인물

                  

▶  대상: 40~50대 신자, 마더 데레사에 관심 있는 모든 분


▶  키워드(주제어): 성녀 마더 데레사, 시성식, 영성, 말씀, 콜카타, 사랑의 선교회, 치유 기적,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기도, 침묵, 사랑, 봉사, 섬김, 평화, 용서, 고통, 죽음, 사랑의 선교사


지은이_ 마더 데레사

1910년 8월 26일 마케도니아(당시 유고슬라비아) 스코페에서 3남매 중 막내(원래 이름은 아녜스 곤자 브자시우)로 태어났다. 18세에 로레토 성모수녀원에 들어가 리지외의 성녀 소화 데레사를 따라 수도명을 데레사로 바꾼 뒤 1937년에 종신서원을 했다.

1946년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 가장 가난한 이들을 위해 봉사하라는 ‘부르심 속 부르심’을 받고 1950년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했다. 임종자의 집, 나환우의 집, 어린이의 집, 에이즈 환자의 집 등을 통해 가장 버림받고 사랑받지 못한 이들을 섬기며 많은 이에게 감동을 주었고, 모든 이의 가슴에 여전히 살아 있는 성인으로 남아 있다. 템플턴상, 노벨 평화상, 바라트 라트나 상, 막사이사이상, 착한 사마리아인 상 등을 받았고, 1997년 총장직을 사임한 후 9월 5일 심장질환으로 87세에 선종했다. 

2002년 사후 치유 기적을 인정받았고, 2003년 10월 19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집전으로 시복되었다.   

2016년 3월 교황 프란치스코가 시성을 승인했다.


옮긴이_ 지은정

생화학 박사로 미국 템플 대학교 의과대학과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교 의대 교환교수를 비롯하여 전북대학교 의대 교수를 지냈다. 현재 전북대학교 치대 생화학 명예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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