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

박종인 신부_예수회





성체가 바닥에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하지요?

미사보는 꼭 써야 하나요?

 

알 듯 말 듯, 알쏭달쏭

이 답답한 속, 어디 시원하게 풀어주는 데 없을까요?


교리는 재미있게! 성사는 충만하게!

6월 문화마당에서 궁금한 속, 시원하게 풀어 드립니다.

 

일 시: 621() 오후 2-4

장 소: 성바오로딸수도회 알베리오네센터

         (4호선 미아사거리역 2번 출구)

문 의: 02-944-0849/ 010-2898-1610

* 주차장이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강사 박종인 신부

- 예수회

- 2008년 사제 수품

- 서강대학교 인성교육센터에서 성찰과 성장과목 담당



#신청하러 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기도하는 이유와 방법 전하는 ‘끌림’, 20일까지 선착순 마감

가톨릭평화신문 2017.05.14발행 [1414호]


 성바오로딸수도회가 기도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터득하도록 돕기 위한 바오로딸 기도학교 ‘끌림’의 참가자를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두 150명을 모집하는 기도학교는 6월 1일부터 5주 동안 1주일에 1~2권의 선정 도서를 읽고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기도에 대한 체험과 질문을 나누고 미션에 참여하면서 참가자들이 스스로 교사와 학생이 돼 기도하는 방법과 이유를 터득하는 온라인 교육과정이다. 짧은 동영상 강의도 수시로 마련되며, 5주 과정을 모두 마치는 7월 1일에는 고해성사와 미사에 대한 오프라인 강의도 예정돼 있다. 교재와 기도 용품 세트인 ‘끌림 꾸러미’(5만 원)도 준비됐다. 꾸러미는 「하느님과 얼굴을 맞대고」 「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등 기도에 관한 6권의 책과 초ㆍ기도보ㆍ묵주ㆍ노트로 이뤄져 있다.

 신앙생활을 하고는 있지만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한 신자, 왜 기도해야 하는지 알고 싶은 이, 혼자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이, 예비신자와 새 영세자, 냉담 교우 등 기도하고 싶어하는 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도학교 담당 김동숙(델피나) 수녀는 “우리 신자들이 기도에 대한 갈망 즉,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려는 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돼 이번에 기도학교를 열게 됐다”며 “기도학교를 통해 기도가 하느님과의 대화이며 사귐의 시간임을 배우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신청 : 전국 바오로딸 서원,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www.pauline.or.kr)

문의 : 010-2898-1610, 김 델피나 수녀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나도 예쁘고 너도 예쁘다

윤영란 수녀 / 성바오로딸수도회



"말씀은 바로 네 곁에 있고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

꿈꾸는 노년, 아름다운 인생, 신명나는 성경 공부!
말씀으로 새로 나는 신나는 인생, 윤영란 수녀의 사목 체험기
5월 바오로딸 문화마당에서 함께하세요!


일 시: 5월 24일(수) 오후 2-4시 
장 소: 성바오로딸수도회 알베리오네센터(4호선 미아사거리역 2번 출구) 
문 의: 02-944-0849/ 010-2898-1610
* 주차장이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강사 윤영란 수녀  
- 성바오로딸수도회 
- 현 시청각통신성서교육원 ‘새로나는 성경공부’ 강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순교’란 글자는 간단하게 보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는 두렵도록 벅차고 위대하며 아름답다. 
그야말로 무한하신 하느님의 은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순교의 의미를 더욱 깊고 넓게 확충하면서, 
그 안에서 새로운 믿음의 기쁨을 누려야 할 사람들은 
바로 순교자의 후예인 우리임을 깨달아야 한다.

_ 박도식, 「103위 순교성인과 함께하는 30일 묵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바오로딸 독자서평단 2기 모집 
 
[모집 내용]
1. 모집 기간 | 9월 1일 (목) ~ 9월 10 (토)
2. 모집 조건 | 책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가진 분으로 SNS 운영자
3. 참여 방법 | communi@pauline.or.kr로 이름, 주소, 연락처와 본인 SNS 주소를 보내주세요.
4. 활동 기간 | 2016년 9월 ~ 2017년 2월
5. 당첨자 발표 | 9월 12일 (월) 
 
[활동 방법]
1. 신간이 도착하면 행복 마음으로 읽고
2. 본인 SNS, 바오로딸 인터넷서점에 즐거운 마음으로 서평 올리고
3. 알라딘, YES24, 인터넷 교보, 인터파크 중 1곳 이상 서평 올리면 END 
 
[혜택]
1. 신간 출간 시 도서 1권 증정
2. 본인이 쓴 서평이 우수서평으로 선정 시 수녀들의 무한한 기도와 사랑 듬뿍 받기
3. 서평단 활동 마감 시 우수 서평단 3명에게 바오로딸 상품권 또는 3만 원 상당의 도서 증정 
 
▶facebook 바로가기

Kakao story 바로가기

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촛불이나 이콘 앞,

성당 의자에 고요히 앉아라.

치유하고 사랑하시는 하느님의 현존이

그대를 에워싼다고 상상하라.

이어서 자비하시고

사랑이 가득하신 하느님 앞에서

그대 삶의 역사를 회상하라.

마음에 떠오르는 것은 무엇이며

진정 감사한 것은 무엇인가?

그대를 고통스럽게 하는 체험은 무엇인가?

자신의 상처를 하느님께 내맡겨라.

하느님 사랑이 상처를 감싸고 변화한다고 생각하라.

하느님께서 사랑으로 어루만지시면

상처는 더 이상 아픔을 주지 않으리라.

누구나 상처는 생기기 마련이다.

상처는 그대를 아름답게 가꾸는 진주다.

진정 그대가 삶 안에서 형성된 자신을 받아들이려면

화해의 영을 청하라.

「내 삶을 가꾸는 50가지 방법」중에서

http://www.pauline.or.kr/bookview?code=07&subcode=02&gcode=bo00229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자유라는 선물


영화 <타이타닉>을 보면, 초호화 여객선 타이타닉 호가 침몰하자

남자 주인공 잭 도슨은 사랑하는 여인 로즈를 살리고

자신은 차가운 북극 바다에서 죽어가며 이렇게 부탁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 당신, 꼭 살아야 해.” 꼭 살아서 자신의 몫까지 기쁘고 자유로운 인생을 살라는 뜻이겠지요.


가난한 화가인 잭은 신대륙 미국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여객선을 탔고,

몰락한 귀족의 딸인 로즈는 친정의 부채 때문에 결혼이라는 명분으로 팔려가는 신세였습니다.

로즈는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와의 결혼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잭의 도움으로 살아났고,

그를 통해 진정한 사랑과 자유가 무엇인지를 깨달았으며, 마침내 구조되어 살게 됩니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할머니가 된 로즈가 사랑했던 잭을 추억하며,

그때까지 간직하고 있던 그의 추억이 담긴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타이타닉 호가 묻혀있는 바다에 버립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로즈는 침대에 누워 잠이 들고 머리맡에 놓인 작은 흑백 사진들이 오버랩되며 끝이 납니다.


액자 속에서는 로즈가 아프리카에서 코끼리를 뒤에 두고 찍은 사진,

소형 비행기를 탄 후 찍은 사진 등이 그녀가 즐겁게 보낸 젊은 시절의 추억을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사진은 로즈가 자기를 위해 죽은 잭과의 약속을 충실히 지키며 자유롭고 기쁘게 살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그리스도교 신앙도 바로 이와 같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요한 3,16)


우리는 예수께서 참혹한 십자가에서 ‘대신’ 죽음으로 우리를 살리셨기에 우리가 살아났다고 믿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얼마나 더 기쁘고 거룩하게 살아야겠습니까!


우리를 사랑하여 이토록 아름다운 삶을 선물로 주신 그 은총에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삶의 앨범에는 나를 대신해 죽으신 예수님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소중한 사진들이 간직되어야겠습니다.

평화롭게 잠든 로즈의 얼굴을 바라보며 다시 생각합니다.

나에게도 언젠가 찾아올 그날, 지나온 세월을 추억하며 “그만하면 참 잘 살았다”하고 말할 수 있을까 하고.


_ 배광하, 「뜨겁고 시원한 신앙」


★ 더 궁금하다면?

http://www.pauline.or.kr/bookview?code=18&subcode=05&gcode=bo100242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주님, 씻어주세요

예수님이 닦아주시는 부분은

특별히 우리의 발이다.

우리 몸에서 가장 더러운 부분,

진흙과 먼지로 뒤범벅이 된 발이다.

이는 곧 예수님만이

우리 삶에서 가장 더럽고 어두운 부분,

우리의 가장 부끄러운 부분을

깨끗이 씻어주실 수 있다는 말이다.

_ 송봉모, 「회심하는 인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당신은 항상 계속해서
일을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됩니다.
가끔 긴장을 풀고
쉬어야 합니다.
즐겁게 쉴 때에는
다른 사람들, 특히 가족들과
함께 즐기십시오.
그러나 느긋이 자신을 가지고
쉬십시오.

_ 「그대가 성장하는 길」

★더 궁금하다면? http://www.pauline.or.kr/bookview?code=07&subcode=04&gcode=bo001860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