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교회 안의 모든 교리교사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고자 
교리교사로 봉사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해 주시고
그들의 활동으로 더 많은 이들이 
당신을 더 잘 알고 더욱 더 사랑할 수 있도록 
교리교사들에게 당신의 지혜를 가득히 내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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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함께 하시는 주님!
오늘 하루 저의 말 한 마디가 다른 이들에게
당신을 보여 줄 수 있고 느끼게 해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주님, 제 안에서 말씀하시는 당신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다른 이에게도 사랑과 기쁨, 희망 넘치는
그 아름다운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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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그림 임지윤 | 200*240 | 각 48쪽 | 각 8,000원 | 2017. 10. 25. 발행

ISBN 1단계 9788933112885 77230 | 

2단계 9788933112908 77230 | 3단계 9788933112915 77230



   쓱싹쓱싹~


3단계 어린이 색칠놀이 북.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로 마음껏 색칠하며 

믿음도 무럭무럭!                                         

점선 따라 그리고, 요리조리 미로 찾기 하며 

집중력, 창의력, 상상력이 쑥쑥!                                           


성경 이야기도 듣고, 색칠도 하고, 종이접기도 하고,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나만의 상상력으로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자. 

부모랑 아이랑 함께 색칠놀이를 하면서 구약성경, 신약성경, 미사 드리는 과정을 재미있고 알차게 배울 수 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성호를 따라 긋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느님, 예수님을 친구처럼 가깝게 느끼게 해준다. 또한 하느님 이야기, 예수님 이야기, 미사 이야기에 등장하는 장면을 직접 만들어 보는 종이접기가 들어 있어 하나하나 완성해 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도 생기고 호기심과 흥미를 더 이끌어 낼 수 있다. 손잡이가 있어서 어디를 가든 들고 다니기 편하다. 


   

색칠놀이 1단계  하느님 이야기

  구약성경을 따라가며 세상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느님 아버지를 알려준다.

  하느님이 말씀하시면 무엇이든 생겨나요



색칠놀이 2단계 예수님 이야기

신약성경을 따라가며 예수님의 탄생, 말씀 선포, 기적, 죽음과 부활 등 예수님의 삶을     보여준다.

아기 예수님이 태어났어요



  색칠놀이 3단계 미사 이야기

   미사 드리는 과정을 따라가며 미사의 뜻과 의미를 차근차근 익힌다.

  신부님, 수녀님,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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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상식 속풀이」-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

박종인 신부 지음 / 264쪽 / 1만2000원 / 바오로딸
민망해서 난감해서…
담아뒀던 신앙궁금증
속 시원히 풀어볼까요

인터넷 매체 연재 질의응답 엮어
99개 흥미롭고 이색적인 질문들
교회 가르침 따라 도움주려 노력

발행일2017-08-06 [제3056호, 15면]

“성체를 씹어 먹어도 되나요?, TV로 미사 참례해도 되나요?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

엉뚱한 질문을 할 때, 혹은 새로운 질문을 할 때 이 질문을 던질 것이다. 이 책은 무려 표지에서 ‘이런 질문’을 해도 되냐고 묻는다. 책 안을 구성한 질문들이 얼마나 이색적일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유발한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만큼, 흥미로운 99가지 질문으로 가득 찬 이 책은 박종인 신부(예수회·서강대학교 (대우) 교수)가 집필한 「교회상식 속풀이」다. 

▲미사는 새롭게 ▲기도는 힘차게 ▲교리는 재미있게 ▲성사는 충만하게 ▲교회는 친근하게 ▲교회상식은 시원하게라는 6가지 주제 아래, 일반 신자들은 물론 비신자들까지도 궁금해하는 이색적인 질문을 담았다. 특히 궁금하지만 쉽게 묻기도 난감하고, 대답하기도 쉽지 않은 물음들이 담겨 눈길을 끈다. ‘미사 때 왜 종을 치나요?’, ‘영성체 후 감실에 인사해야 하나요?’와 같은 미사에 관련된 질문부터 ‘연인과의 관계,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신앙생활에서 받는 위로란 뭔가요?’와 같이 신앙생활 전반에서 느끼는 일상적 질문까지 담겼다. 박 신부는 이 질문들에 시원하면서도 유쾌하게 대답을 내놓는다. 

박 신부는 “이 책의 질문들을 보면 흥미롭고 새로운 질문들이 많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교회의 역사와 현실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박 신부가 「교회상식 속풀이」를 펴내게 된 것은 교회 내 인터넷 매체에서 일주일마다 연재하던 질의응답 글로부터 시작됐다. 신자들의 질문, 혹은 박 신부의 주변인들의 질문을 하나씩 답한 것이 쌓여 책으로 완성된 것이다. 때문에 「교회상식 속풀이」는 생생하고 재치 있는 질문들이 많이 담겼다. 책으로 내는 과정에서 일정 부분은 수정·보완을 거쳤지만 여전히 ‘살아있는 질문’들이 가득하다. 박 신부는 질문에 대해 교회의 전통, 여러 교회의 문헌들을 인용해 설명한다. 전례 전문가는 아니지만 신자들이 근거 없이 믿고 있던 내용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기 위해서다. 

박 신부는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에 따라서 답변하려 노력했다. 또 신자들의 질문뿐 아니라, 신자들이라면 알아야 할 내용에 대해서도 실었다. 질문에 대한 대답뿐 아니라, 신자들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또 「교회상식 속풀이」는 특히 ‘냉담교우’들이나 신앙에 흥미를 높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라고 설명했다. 박 신부가 글을 기고할 당시에 대상자를 교회에 발걸음이 뜸한 신자들로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박 신부는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인이 됐지만 신앙에 대해 확신이 없거나 성숙하기를 원하는 신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으로 편안하게 다가가 언제든 꺼내 읽을 수 있는 책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신부는 앞으로 계속해서 신자들의 고민과 질문을 가까이서 듣고 함께 고민할 것을 다짐했다. 더불어 이 책을 ‘사제라는 직무를 충실히 살게 해주는 동력’이 되는 책이라고 설명했다.

“교회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분들과 대화하면서 그분들이 던지는 질문을 통해서 저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과 소통하면서 많은 고민들을 같이 해결해나가겠습니다.”

권세희 기자 se2@catimes.kr


성체를 씹어도 될까?… 전례 궁금증 쉽게 풀다
교회 예식·연도 등 신자 위한 전례 기본 상식 소개

▲ 영성체를 하고 있는 모습. 교회법상 성체를 씹어서 영하지 말라는 법은 없으나, 최상의 흠숭으로 경배하라고 가르치고 있다.(가톨릭평화신문 DB)


▲ 교회상식 속풀이



교회상식 속풀이 / 박종인 신부 지음

바오로딸출판사 / 1만 2000원

 

‘미사 때 왜 종을 칠까?’, ‘성체를 씹으면 안 되는 걸까?’
 

신자라면 누구나 이런 질문을 갖기 마련이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전례에 관한 다양한 의문점을 지닌다. 평소 이런 생각을 그냥 품고만 있지는 않은가? 교회 전례와 관련된 일반적 상식을 정확히 아는 것은 신자로서 작은 의무다.
 

미사 때 종을 치는 이유는 예수님이 성체성사를 제정하실 때 하신 말씀, 즉 거룩한 그 순간에 집중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외에도 예식서에는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 때 사제의 대영광송 선창 후 서른세 번 종을 치고, 부활 성야 미사 때에는 30초 동안 종을 친다고 나와 있다.
 

교회법적으로 성체를 영할 때 “씹어서 영하지 말아야 한다”는 지침은 없다. 다만 “지극한 정성으로 자주 이 성사를 배령(拜領)하며 최상의 흠숭으로 경배하면서 지성한 성찬에 최고의 존경을 드려야 한다”(교회법 제898조)고 가르치고 있다. 성체를 어떻게 영하냐에 따라 하느님과의 일치 여부가 바뀌는 것은 아니다.
 

저자 박종인(예수회) 신부는 책을 통해 다양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고 있다. 전통적인 전례서나 교리서는 아니지만, 사목 현장의 현실에 맞게 전례 상식을 친근하게 풀어냈다. 
 

9일 기도를 바치다 하루를 빼먹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54일 기도를 포함해 긴 기간 바치는 기도 중 하루를 빼먹는다면 이후 어떻게 이어서 바칠지는 개인의 선택이다. 기도의 고리가 하루 끊어졌다고 해서 전체 기도가 허사가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해 바치는 ‘연도’가 한국 교회에만 있다고 하는 통념에 관해서도 해답을 건넨다. 유럽에도 시편을 토대로 한 죽은 이들을 위한 기도가 있는데, 대신 성인 호칭 기도는 없다는 것. 간혹 세례명을 성인이 아닌 복자의 이름으로 짓는 이들을 보고 갸우뚱한 일이 있을 것이다. 교회는 꼭 성인의 이름만 세례명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복자와 가경자 이름도 세례명으로 쓸 수 있다고 가르친다. 대신 본당 사목자와 대부모는 그리스도교 가르침에 어울리는 이름을 사용하도록 보살필 것을 규정하고 있다.
 

저자는 고해와 관련해선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을 빌렸다. “고해 사제들은 그 무엇보다 앞서 자비의 으뜸가는 표지가 되어야 한다”는 교황의 말을 언급하며 사제가 하느님께 용서를 구하러 온 사람에게 꾸지람하면 안 된다고 전했다. 신자들에게는 크고 무거운 내용을 고백해야 할 때에는 사람들이 많은 판공성사 기간을 피해 충분한 고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때에 고해소를 찾을 것을 권했다.
 

저자는 신앙의 성숙을 위한 조언도 놓치지 않았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신앙을 갖게 됐고, ‘열심히 믿으면 복을 받는다’는 기초적이고 기복적인 신앙심에서 종교를 갖게 됐다 하더라도 이러한 신심이 점점 성장하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마음의 평화’가 오로지 ‘내 삶의 평화’에서 나아가 ‘하느님과 함께하는 평화’로 거듭나도록 말이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박종인 신부 '교회상식 속풀이'… 알쏭달쏭 천주교 교리 해설

'교회 상식 속풀이'
사제 서품식이 열리는 날이면 방금 사제품을 받은 '새 사제' 앞은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룬다. 이른바 '첫 강복(降福)'을 받으려는 인파다. 첫 강복은 은혜롭다는 믿음 때문이다. 과연 그런가? 예수회 박종인 신부는 "첫 강복의 효과는 아주 크다"고 말한다. "첫 강복을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이나 마음의 준비가 잘 되어 있기 때문"이다.

천주교의 엄숙한 전례(典禮)는 매력적이지만, 다른 한편으론 다가서려는 이들에게 장애물이 되기도 한다. 어렵기 때문이다. 박 신부는 최근 펴낸 '교회 상식 속풀이'(바오로딸·사진)에서 이런 어려움, 궁금함을 풀어준다. 부제가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다.

미사, 기도, 교리, 성사(聖事) 등 6부로 나뉜 책은 시시콜콜하다 싶을 정도로 구체적이다. '성체가 바닥에 떨어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대 위에 놓는 초 개수는 정해져 있나요?' 'TV로 미사 참례해도 되나요?' '기도할 때 성호를 긋는 까닭은?' '전대사(全大赦)와 면죄부는 같은 건가요?' '수도회에 입회하면 알고 지내던 사람들을 못 만나나요?' '복자의 이름도 세례명으로 쓸 수 있나요?'


대개는 정답이 있지만 때론 답이 없는 경우도 있다. '종말이 올까요?' 같은 질문이 그렇다. 박 신부는 "종말이란 하느님의 정의가 이루어지는 때, 또는 하느님의 구원 역사가 완성되는 때를 의미한다"며 "우리는 심판을 두려워하기보다 일상 안에서 우리를 초대하시는 하느님께 기꺼이 응답하며 살아가면 된다"고 설명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06/20170706033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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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재밌게! 신나게! 교리를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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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성탄> 크리스마스는 어떤 날일까요? | 27

<성인들> 하늘나라 우리 친구들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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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 세트 36,000| 2017. 6. 30. 발매

 

 

개구쟁이 우리 아이, 집중력이 쑥쑥

외우기 어려운 교리도, 머릿속에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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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프란치스코 수사와 꼬마 캐릭터들이 함께 다양한 이야기와 생동감 있는 화면, 금방 따라 할 수 있는 노래로 유치부와 초등부 주일학교, 첫영성체 교리반 어린이들이 쉽고 재밌게 교리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애니메이션.

특히 프란치스코 수사가 가톨릭 교리를 성경 말씀과 함께 뮤지컬 형식으로 표현 하여 더 흥미롭다. 교리를 지식적인 측면만이 아니라 일상의 삶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어린 시절부터 실천적인 신앙을 키워갈 수 있도록 했다. 주일학교 영상 교리 교재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면서 놀이하듯 교리를 배울 수 있다.

다음 시리즈로 생명의 빵’ · ‘미사’ · ‘묵주기도편이 제작될 예정이다.

 

개별 DVD 주요 내용

 

1. <성탄> 크리스마스는 어떤 날일까요? | 27 |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

프란치스코 수사님이 들려주는 하느님 외아들의 탄생 이야기!

성탄과 크리스마스에 대해서 재미있게 이야기해 준다.

 

주요 내용

크리스마스 이야기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까지 일어난 신비한 일들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의 진짜 주인공이 누구인지 되새기게 해주는 재미있는 노래

구유 속 아기 예수님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이 땅에 오신 우리 주님께 찬양과 감사를 노래해요

 

 

2. <성인들> 하늘나라 우리 친구들 | 27| 성인들을 만나러 가요

 

프란치스코 수사님이 들려주는 하늘나라 우리 친구, 성인 이야기!

천국에서 하느님을 섬기는 성인들이 우리를 어떻게 위로하고, 응원하고돕는지 소개해 준다.

 

주요 내용

성 요한 보스코 이야기

하느님과 그분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헌신한 수많은 어린이들의 삶을 바꿔준 성인의 감동적인 이야기 

주님 위해 힘을 다해 어떤 환경에서도 하느님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이끌어 주는 노래

성인들을 만나요 성 도미니코 사비오, 성녀 소화 데레사, 세례자 요한을 비롯한 많은 성인들과의 만남

 

3. <예수님을 따라서> 믿고 축복받아요 | 25| 예수님을 본받으려면? 

프란치스코 수사님이 예수님을 본받으려면 어떻게 행동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주님을 따르는 우리 행동이 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는지 알려준다.

 

주요 내용

양과 염소의 우화 제일 작고,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가 예수님을 대하는 태도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짧지만 감동적인 이야기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과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사람의 이야기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가면 왜 좋은지를 알려주는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이야기

내 맘속 작은 빛 우리 믿음이 다른 사람들한테 미치는 영향을 가르쳐 주는 노래

 

대상: 유치부, 초등부 저학년, 첫영성체 교리반 어린이, 사목자, 교리교사, 부모

주제 분류: 애니메이션, 가톨릭 어린이 교리

 

키워드(주제어): 가톨릭, 교리, 어린이, 애니메이션, 성탄, 마리아, 요셉, 예수, 목동, 베들레헴, 고요한밤, 즈카르야, 엘리사벳, 생일, 시메온, 천사, 프란치스코, 수사님, 크리스마스, 기도 노래, 신앙 교육, 성인, 예로니모, 소화 데레사, 마더 데레사, 돈 보스코, 도미니코 사비오, 발렌티노, 바오로, 세례자 요한, 예수님, 성경, 가나 혼인 잔치, 제자, 목자, , 염소, 반석 위의 집, 모래 위의 집

 

제작 정보

제 작: 바오로딸

원 제: Brother Francis-O HOLY NIGHT: THE KING IS BORN

Brother Francis-THE SAINTS

Brother Francis-FOLLOWING IN HIS FOOTSTEPS

원 제작: Herald Entertainment Inc.

우리말 번역: 성모정

영어, 한글 자막 | 영어, 우리말 녹음 | 컬러

우리말 녹음 연출: 정애진

우리말 녹음 성우: 신용우, 양정화, 김은아, 김혜성, 김정훈, 이민규, 유선아

우리말 녹음 노래: 방대식, 박나연, 김상현, 안소명

 

 

출시 기념 20% 할인 판매(세트 구입 시)

기간: 71731

혜택: 36,000(세트) 28,800(무료 배송)

주문: 바오로딸 인터넷서점 | 전국 서원 | 모바일

www.pauline.or.kr | m.pauline.or.kr | mission@pauline.or.kr | 02-944-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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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활용 교리 교안 무료 다운로드 & 소개 동영상 바오로딸 인터넷서점

어떤 기도든

기도는 우리를 하느님과 만나도록 이끌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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