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참 생명이신 아버지 하느님!
당신은 아들 예수님을 통해 당신께 가는 길을 열어주셨고
말씀과 성사를 통해 저희를 인도하십니다.
당신의 길은 세상과 다르기에 두렵고 낯설기도 합니다.
하지만 목자이신 당신은 끊임없이 저희를 비추십니다.
자신의 죄 때문에 당신 앞에 부끄러울 때도
당신이 부담스러워 도망치려 할 때도
당신은 변하지 않는 사랑과 자비로 저희를 비추십니다.
저희의 나약함을 가엾게 보시며
당신이 용기와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당신께로 가는 길이 낯설고 두려워도 걸어갈 수 있는 것은
영원을 품으신 당신이 동반자시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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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오니 저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당신께서 저의 하느님이시기에 저는 행복합니다.
당신께서 저를 지켜주심을 믿어 의심치 않사오니,
오늘 하루도 저를 통하여 당신의 뜻을 행하게 하시고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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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빛이신 주님.

두려움 많고 갈길 잃어 

방황하는 저에게

당신의 밝은 빛으로 비추어 주시고

다시 힘차게 걸어갈 힘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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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너희와 함께!"
: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루카 24,36.48)
두려움에 갇힌 제자들 한가운데 나타나시어
가장 먼저 '평화'를 선물하신 주님,
오늘도 갖가지 두려움에 갇혀 있는 저희 안에 오시어
세상이 줄 수 없는 당신의 평화를 주소서.
성령의 은총으로
저희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주시고,
저희를 굳세게 하시어
주님 부활의 증인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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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기에 저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당신께서 저의 하느님이시기에 저는 행복합니다.

참행복의 길로 이끄시는 주님께서 늘 곁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당신께 저를 맡기오니, 저와 함께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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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육신을 취하시어 고난을 받으신 주님,

사회와 가정으로부터 소외되고 

버림받은 이웃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에게 당신만이 주실 수 있는 평화를 내려주시고

그들이 어두움과 아픔에서

어서 빨리 회복되어 굳세게 살아갈 수 있도록

당신의 빛으로 인도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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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 함께 하시기에 저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당신께서 저의 하느님이시기에 저는 행복합니다.

무한하신 당신의 사랑 안으로 이끄시는 주님,

오늘 하루도 당신께 저를 온전히 맡겨드립니다.

주님, 저를 받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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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저는 한숨을 쉬는 젊은이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외톨이가 될까 봐,

함께 가정을 이룰 사람을 찾지 못할까 봐

걱정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그들 마음을 이해하려고 마음속을 깊이 들여다보면

해결되지 않은 과거의 문제가 그 중심에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들 가운데 많은 이가 오만과 불확실한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만과 불확실함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이런 불안에 대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을까요?

 

너희는 왜 앞날을 걱정하느냐?

내일을 생각하기에 앞서

오늘 너희의 오만과 불확실함을 내게 의탁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지금 마음의 평화를 청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주님은 미래를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처한 상황이 어떻든,

오늘뿐 아니라 내일도 주님이 여러분 곁에 계실 것임을 믿고

현재를 살아가는 데 마음을 쓰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맙시다!

_마우리치오 미릴리,  「걱정말아요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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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 인정하기, 경계를 넘어서는 힘”

장 바니에의 평화를 일구는 길

<들소리신문>발행일 : 2014.08.01  [1529호] 


▲ 〈다름, 또 하나의 선물〉장 바니에 지음/윤성희 옮김/바오로딸 펴냄

“우리는 누구나 평화를 바라고 평화를 사랑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늘 ‘우리가 평화를 위해 일할 준비가 되어있는가?’입니다. 평화를 위해 일한다는 건 우리 삶을 위험에 내놓는다는 걸 의미합니다. …경계를 넘어 낯선 이를 만나고 낯선 이와 사귀며, 낯선 이의 이야기를 들을 힘을 찾아보십시오.”

교회를 향한 사회적 지탄의 일편에는 ‘끼리끼리’ 문화에 대한 불편함이 포함되어 있다. 복음의 본질과 순수는 지켜가되 교회 울타리를 넘어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손 내미는 것이야말로 오늘날 교회가 해야 할 일이라는 지적이다.

발달장애인들의 국제공동체 네트워크 ‘라르슈(L'Arche)’를 세워 일평생 헌신의 삶을 살아온 장 바니에는 민족, 국가, 종교, 출신 등의 ‘다름’을 극복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평화’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말한다.

서로가 다르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일이 쉽지 않은 우리에게 장 바니에는 ‘다름’이 왜 축복이 되는지를 자신의 체험을 통해 증언하면서 타인을 받아들이고 서로 다름을 극복하며 평등과 평화, 치유를 경험하도록 초대한다.

그는 평화는 정치가나 교회가 억지로 강요할 수 있는 게 아니고, 평화가 지속되려면 그것이 각자의 내면에서 자라나야 한다고 말한다. 

편집부  |  dsr123@daum.net

http://www.deulsor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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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 또 하나의 선물

<가톨릭신문> 발행일 : 2014-07-27 [제2905호, 16면]


장 바니에 지음 / 윤성희 옮김 / 128쪽 / 7000원 / 바오로딸

발달장애인 국제공동체 네트워크인 ‘라르슈’(L’Arche)를 설립한 장 바니에 교수의 한 강연을 엮은 책이다. 

바니에 교수는 이 강연에서 ‘다름’이 왜 축복이 되는지 스스로의 체험을 바탕으로 풀어주며, 타인을 받아들이고 서로 다름을 극복해 평등과 평화, 치유를 경험하도록 초대하고 있다. 

서로 만나고, 알고, 이해하면 치유와 평화가 서서히 자란다는 것, 사회 구성원 개개인이 치유될 때 비로소 우리 사회가 치유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6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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