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샘이신 하느님 아버지,
당신 사랑의 말씀으로 오늘을 살고자 합니다.
제가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을 깨달아
그 사랑을 온전히 삶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부족한 제 자신을 당신께 맡겨 드리오니,
저를 통하여 모든 이에게
주님의 진리와 참 사랑을 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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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다는 것에 갇혀 주님을 거부하고,
믿지 않는 저희의 완고함을 용서하여 주소서.
조금만 더 차분히,
조용히 제 안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저를 바라보면 제 안에 분명히 살아계신
당신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거부하고,
믿지 못하는 믿음이 부족한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즉각적이고, 감각적이며, 제가 원하는 대로 주님을 만나고,
이해하려고 하는 저희의 한계를 모두 아시는 당신께
저희의 모든 약함을 맡겨드리오니
저희가 당신께 의지할 수 있도록 저희의 믿음을 더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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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라오너라.”하시는 예수님!

세상을 사랑으로 창조하시어
당신 사랑 안에서 은총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바라시는 주님의 초대에
저희는 매번 핑계를 대며 저희의 뜻과
저희가 머무르는 장소, 일들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제 안에 주님의 자리를
다른 것들로 채우려 할 때 저희는 낙담하고, 절망하며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에빠진다는 것을 겪으면서도
저희의 뜻을 내려놓지 못하고,
당신께 맡겨드리지 못하는 모습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주님, 청하오니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고,
단순한 마음으로 주님의 뜻에 저를 맡겨드리며
그 안에서 평화와 기쁨과 생명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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