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희년 특강으로 마련된 6월 문화마당은
평신도 신학자이신 최현순 박사님께서 강의하십니다.

세상 속에 가장 널리 퍼져 있는 평신도들이
삶 안에서 신앙을 증거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그 정체성을 꼭 짚어 주는 명강의를 기대합니다.

일시: 6월 20일 수요일 2시-4시
장소: 알베리오네센터(4호선 미아사거리역)

신청: 바오로딸 인터넷서점

신청 서둘러주세요!



우리는 행복한 평신도입니다

 

 

평신도들은 그리스도인 정신으로 불타올라 마치 누룩처럼

세상에서 사도직을 수행하도록 하느님께 부름 받았습니다.”

 

어디에 있든, 어떤 부르심을 받았든,

우리 모두는 예수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행복한 평신도입니다.


영원한 진리의 옷을 입었습니다

 

암사슴이 생명수가 흐르는 샘을 그리워하듯

제 영혼도 진리 안에서 당신을 뵙고자 열망합니다.

 

완전한 사랑 속에 걷는 진리의 길

가타리나 성녀가 하느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들은말씀

시에나의 가타리나의 영성 속으로.


2018 3 바오로딸 문화마당에 초대합니다


일 시: 321() 오후 2-4

장 소: 성바오로딸수도회 알베리오네센터(4호선 미아사거리역 2번 출구)

문 의: 02-944-0849





우리는 모두 하느님께로 가는 여정에서 만난 좋은 벗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신앙은 어디에 머물고 있습니까? 성인들의 삶과 영성의 향기를 깊이는 시간 영적 여행길로 초대합니다.



▶ 신청하러 가기 : http://bit.ly/2FnPsVo

우리는 모두 하느님께로 가는 여정에서 만난 좋은 벗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신앙을 어디에 머물고 있습니까?



신청하러 가기

세상에 대한, 세상을 바라보는,
세상과 함께 살아가는 교회의 가르침.

올해 문화마당 마지막,
사회교리를 만나는 이 시간을 통해

자기중심적인 생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나와 이웃, 세상이 함께 가는 길을 걷다 보면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으로 한 뼘 더 자라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바오로딸 문화마당 2017

“주님께 대한 성인의 신앙과 확신 배우자”

이재룡 신부 「신학대전」 강의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상 통해
각자 추구할 방향 모색 당부

발행일2017-07-30 [제3055호, 6면]

이재룡 신부가 7월 19일 열린 ‘바오로딸 문화마당 2017’에서 「신학대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진리를 사랑한 성인, 중세 대표 철학자이며 신학자인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에 대한 강의가 열렸다. 

성바오로딸 수도회는 7월 19일 서울 미아동 성바오로딸 알베리오네 센터에서 ‘바오로딸 문화마당 2017’을 열었다. 9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 성토마스연구소 소장 이재룡 신부가 ‘현대에 왜, 신학대전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 신부는 강의에서 「신학대전」이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과 성 토마스 아퀴나스가 「신학대전」을 지은 시대적 배경, 성인의 탄생, 이력 등을 설명했다. 또 국내 번역 현황을 비롯해 성 토마스 아퀴나스와 「신학대전」을 다루고 있는 도서들을 추천했다. 

이 신부는 현대에 「신학대전」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성인이 살았던 시기는 격변기로 사상적인 도전이 만만치 않았다”며 “그러나 성인은 힘겨운 도전을 용기 있게 해냈다”고 말했다. 또 “그가 신학을 학문으로서 정립하는 역할을 해냈듯 우리도 하느님에 대한 티 없는 신앙과 확신으로 우리 시대의 도전을 해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가르침은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에 처음 시작된 문화마당은 2015년부터는 매달 한 차례씩 강의자를 초청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바오로딸 문화마당은 ‘정성 가득, 맛있는 밥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강의들이 구성됐다.

권세희 기자 se2@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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