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거룩하신 어머니 성모님
당신은 아드님을 정결한 몸으로 품으시고
헌신하는 어머니로 돌보시고 봉헌하셨으며
아드님의 아픔 속 함께 하셨습니다.
어머니,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맡기오니
아버지의 뜻에 순종토록
저를 돌보시고 이끄시며 함께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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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도가 필요한 당신!


바오로딸 기도학교 끌림은 

기도하고 싶은 이들의 간절함으로 

그들의 눈에만 보이는 마음의 학교입니다.


기도가 어렵다고 생각해 포기하는 당신!

바오로딸 기도학교 끌림과 함께 

기도의 기쁨을 느껴보세요!


한 주에 1권의 책을 읽고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기도의 체험, 질문, 미션 등을 나누고 

주간 주제에 맞는 짧은 동영상을 보조 교재로 활용합니다.

기도하는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기를 

바오로딸 수녀들이 함께 응원합니다.



전국 바오로딸 서원, 인터넷 바오로딸 서원에서 신청하세요!

기도가 어려운 당신, 끌림과 함께해요!


♪바오로딸 기도학교 끌림_함께 하기

♪바오로딸 기도학교 끌림_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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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후이시며 사랑이 넘친 어머니,
우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당신 우러러 하와의 그 자손들이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나이다,
슬픔의 골짜기에서.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불쌍한 저희를 인자로운 눈으로 굽어보소서.
귀양살이 끝날 때에
당신의 아들 우리 주 예수님 뵙게 하소서.
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시며
오! 아름다우신 동정 마리아님. 
 
천주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시어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
아름다운 성모성월,
예수님을 세상에 내어주신 어머니 마리아께 전구를 청하며
성모님의 보호에 저희를 맡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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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거룩하신 어머니 성모님

당신은 아드님을 정결한 몸으로 품으시고

헌신하는 어머니로 돌보시고 봉헌하셨으며

아드님의 아픔 속 함께 하셨습니다. 

어머니,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맡기오니

아버지의 뜻에 순종토록

저를 돌보시고 이끄시며 함께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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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제일 처음 만나신 성모님!

어머니는 사랑으로 아들을 품으셨고

사람으로 하느님께 순종했으며

끝까지 당신 아들 곁을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어디에도 자신을 내세우지 않으셨고

뒤에 묵묵히 바라보셨습니다.

어머니 하느님을 향한 당신의 온순함을

저도 닮게 하소서.

저를 비워냈을 때만이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 수 있음을 제가 배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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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는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드리는 아름다운 기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듯,

묵주기도는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청원을 반복해 드리는 기도입니다.

 

그러나 입술로만 되풀이하지 마십시오.

마음없이 부르는 소리는 하느님께서도 듣지 못하십니다.

 

묵주기도는 여러분에게도

예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를

묵상하게 해줄 것입니다.

 

무엇보다 묵주기도는

신앙 안에서 기쁘게 살고,

고통을 극복하고

하느님과 함께하는 영광을 누리도록

그 빛을 비추어 줄 것입니다.

 

이것이 기쁨의 신비, 빛의 신비, 고통의 신비, 영광의 신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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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디 바르트 그림 | 길기문 옮김 | 122쪽 | 바오로딸

 

철쭉이 활짝 폈다. 연분홍색과 진분홍색, 다홍색 사이로 빛나는 하얀색 철쭉에 눈이 부시다.

5월이다. 수녀원에서는 전 회원이 고리 묵주기도를 바치기 시작했다.

성모님께 전구를 청하고 싶은 여러 가지 기도지향을 한마음에 담았다.     

 

스위스의 여류 화가 브라디 바르트Bradi Barth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그는 아인지델른 성베네딕토수도원 성당에 있는 검은 성모님을 만나 후 깊은 감명을 받고 하느님의 어머니를 화폭에 담기 시작했다.

1989년 대표작 <마리아의 노래>을 비롯한 40여 점의 작품을 한 권의 책으로 묶었고 2006년에 우리나라에서도 발행되었다.

 

천지창조부터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을 비롯해 성모님이 하늘에 오르시기까지 구원의 전 역사가 그림 속에 담겨 있다.

가끔 펼쳐 보면 은은한 빛깔과 단순한 그림이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마치 그림 속의 한 사람으로 초대된 듯 나를 흔드는 일상의 잡다한 생각들이 조용해지고 성모님의 품 안에서 충만한 행복감에 젖어 든다.

 

 

 

 

 

 

 

 

 

 예수님 탄생 예고2(본문 34-35쪽)

 

 

 

 

- 유 글라라 수녀

* 유 글라라 수녀님 블로그 '바람 좋은 날'에 실린 글입니다.
'바람 좋은 날'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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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오르게 해 주소서

- 성모 승천 대축일을 맞으며


땅에서의 모든 것을 하늘에 올리셨기에

마지막 순간마저 하늘로 올려지신 어머니,

저희 또한 삶의 모든 순간을 

하늘로 올리게 해주소서.


남김없이 아낌없이 

모든 것을 바치시어

땅에서의 온 생애가 하늘에 새겨지신 어머니,

저희 모든 나날도 하늘에 새겨지게 해주소서.


하늘 없이 존재할 수 없는

무(無)임을 아셨기에

하늘 아래 가장 깊이 자신을 낮추시어

하늘 아래 가장 높이 들어 올려지신 어머니,

저희 또한 저희가 누구인지를 알아듣게 해주소서.


하늘 담으려 애쓴 몸짓 사이에 서린 

저희의 얼룩마저도

당신의 것인 양 아파하며 

닦아주시는 어머니,

당신 손 붙잡고

저희 또한 하늘로 오르게 해주소서.


글, 그림 주민학 수녀(벨라뎃다·성바오로딸수도회)

 

- 가톨릭언론인협의회보 8월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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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진 글, 김옥순 그림, 『심부름 천사의 초대장』, 2010, 바오로딸

 

첫영성체 교리를 받을 때의 일입니다. 한번은 교리를 받는 모든 아이들이 소성전에 모였습니다. 앞자리에 한 여자아이가 앉아 있었어요. 옆에는 아무도 없었지요. 다른 여자아이가 와서 그 자리에 앉으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먼저 앉아 있던 여자아이가 손사래를 쳤어요.

“여기 앉으면 안 돼.”
“왜?”
“앉을 사람이 있어.”
“누군데?”
“성은 ‘예’고 이름은 ‘수님’이야.”

뒤에서 보고 있던 저는 어이가 없었지요. 예수님을 자기 옆에 앉히려고 한 아이가 얄밉더군요. ‘자기가 뭔데 예수님 이름을 맘대로 불러?’라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집에 돌아와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했더니,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얄밉긴! 예수님을 친구로 생각하는 그 마음이 예쁘다.”

당시에는 어머니가 내 편을 들어주지 않으셔서 서운했어요. 하지만 이제와 생각하니, 옆자리를 비워둔 아이의 행동에 예수님을 아끼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예수님과 더 친해지려는 마음, 예수님을 더 소중하게 모시려는 마음, 예수님의 초대에 응하고 예수님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 초대하는 마음.

『심부름 천사의 초대장』을 읽으며 그 마음이 새록새록 떠올랐답니다. 심부름 천사를 만난 송이는 성당에 가서 성모님을 뵙고, 성호를 긋고, 십자가의 길을 따라갑니다. 기도와 성체, 주일학교에 대해서도 알게 되구요. 누구랑 놀다 왔냐고 묻는 아빠에게 ‘예수님’이라고 답하는 송이의 모습이 꼭 어릴 적 보았던 그 친구 같았어요.

아이들이 성당에 가는 것은 예수님 집에 가서 신나게 노는 일일 거예요. 성모님과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보는 건 무엇보다 신비로운 탐구 과정이 될 수 있겠구요. 성수를 찍거나 묵주를 만지는 것 역시 새롭고 흥미로운 놀이가 될 수 있겠지요. 이처럼 어린이들이 즐겁게 성당 나들이를 하도록 이끌어주는 동화, 『심부름 천사의 초대장』이었습니다.^^

- 홍보팀 고은경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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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 안드로이드용 묵주기도 앱 내놔 


성바오로딸수도회가 아이폰용 앱에 이어 안드로이드용 묵주기도 앱을 내놨다.

이 앱은 각 신비의 묵상/기도 음원을 사용해 기도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했고, 본인이 원하는 기도 지향을 입력하고 그날 기도할 신비를 기도달력이 관리해 준다.

주요 기능으로는 음원을 사용해 여럿이 기도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고, 묵주알이 자동으로 움직인다. 또, 기도달력으로 9일기도를 56일 동안 관리할 수 있으며, 기도 알람도 설정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By 가톨릭뉴스

원문 보기: http://korea.ucanews.com/2012/06/12/bitsandbites-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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