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신 주님,
당신께서는 세상의 많은 부모들이 최선을 다해
가정과 삶을 꾸려간다는 것을 아시오니,
인간의 미약함으로 서로 의도하지 않게
주고받는 상처들을 보살펴 주시어
그들이 가정 안에서 기쁨과 보람을 얻게 하시며
영육 간의 건강도 허락하여 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1.30)  (0) 2018.11.30
오늘의 기도(11.29)  (0) 2018.11.29
오늘의 기도(11.28)  (0) 2018.11.28
오늘의 기도(11.27)  (0) 2018.11.27
오늘의 기도(11.26)  (0) 2018.11.26
오늘의 기도(11.23)  (0) 2018.11.23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는 당신의 지혜와 사랑을믿으며
또한 당신이 천국을 위하여 저를 창조하시고
그곳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시며
충실한 종에게 약속하신 상을 주시고자
기다리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나에게 빛을 주시고 그 길을 보여주시며
관대한 마음으로 소명에 항구할 힘을 주소서.

임종 때에 성 바오로와 같이
“나는 훌륭하게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 정의의 월계관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고
말할 수 있게 하소서.
(‘바오로 가족 기도서’ 발췌)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1.23)  (0) 2018.11.23
오늘의 기도(11.22)  (0) 2018.11.22
오늘의 기도(11.21)  (0) 2018.11.21
오늘의 기도(11.20)  (0) 2018.11.20
오늘의 기도(11.19)  (0) 2018.11.19
오늘의기도(11.16)  (0) 2018.11.16

이제와 항상 영원히 주님이신 하느님,
연로하신 저희 부모님을 위해 비오니
어제처럼 건강하고 내일처럼 평안하게 하소서.
자식들에 대한 걱정을 그만 내려놓으시고
손주들을 통해서 기뻐하게 하시고
건너오신 세월을 아끼고 사랑하며
저희와 함께 복을 누리게 하소서.
부모님을 통하여 저희가 세상에 왔고
부모님을 통하여 한 가족이 되었으니
그 축복도 함께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_ 「가족을 위한 축복의 기도」중에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9.28)  (0) 2018.09.28
오늘의 기도(9.27  (0) 2018.09.27
오늘의 기도(9.23)  (0) 2018.09.23
오늘의 기도(9.21)  (0) 2018.09.21
오늘의 기도(9.20)  (0) 2018.09.20
오늘의 기도(9.19)  (0) 2018.09.19
사랑이신 주님,
저희에게 아버지와 어머니를 보내주시어
당신 사랑을 느끼고 배우도록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당신께서는 세상의 많은 부모들이 최선을 다해
가정과 삶을 꾸려간다는 것을 아시오니,
인간의 미약함으로 서로 의도하지 않게
주고받는 상처들을 보살펴 주시어
그들이 가정 안에서 기쁨과 보람을 얻게 하시며
영육 간의 건강도 허락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7.30)  (0) 2018.07.30
오늘의 기도(7.27)  (0) 2018.07.27
오늘의 기도(7.26)  (0) 2018.07.26
오늘의 기도(7.25)  (0) 2018.07.25
오늘의 기도(7.24)  (0) 2018.07.24
오늘의 기도(7.23)  (0) 2018.07.23

사랑이신 나의 아버지 하느님,
당신의 자녀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선 느리고 더딘 저를 사랑스러운 눈길로 보아주시고,
제가 다가갈 수 있도록 묵묵하게 기다려주십니다.
주님의 보살핌에 의지하여 늘 당신 품으로 달려가게 하시고,
저의 영혼을 당신의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7.2)  (0) 2018.07.02
오늘의 기도(6.29)  (0) 2018.06.29
오늘의 기도(6.28)  (0) 2018.06.28
오늘의 기도(6.27)  (0) 2018.06.27
오늘의 기도(6.26)  (0) 2018.06.26
오늘의 기도(6.25)  (0) 2018.06.25

자비로 우리를 끌어안으시는 아버지,
모두가 저를 비난하고 미워하여도
당신만은 저의 모든 것을 아시며 용서하시나이다.
아버지께서 먼저 저를 용서하신 그 사랑에 감사드리며
저도 이웃을 용서할 수 있는 겸손함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5.30)  (0) 2018.05.30
오늘의 기도(5.29)  (0) 2018.05.29
오늘의 기도(5.28)  (0) 2018.05.28
오늘의 기도(5.25)  (0) 2018.05.25
오늘의 기도(5.24)  (0) 2018.05.24
오늘의 기도(5.23)  (0) 2018.05.23

사랑의 주님,

아버지, 어머니 하고 부르면
어렸을때 꼭 안아주셨던
따뜻한 품이 기억이 납니다.

부모님은 저희를 위해
당신 자신들은 돌아볼 겨를도 없이
평생을 부지런히 달려 오신만큼
저희가 부모님의 아픔을 사랑하고
주름살을 헤아리게 하소서.

주님께서 부모님의 건강을 허락하시어
남은 세월 아름답고 복되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5.10)  (0) 2018.05.10
오늘의 기도(5.9)  (0) 2018.05.09
오늘의 기도(5.8)  (0) 2018.05.08
오늘의 기도(5.5)  (0) 2018.05.05
오늘의 기도(5.4)  (0) 2018.05.04
오늘의 기도(5.3)  (0) 2018.05.03

+ 부모를 위한 기도

인자하신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부모를 사랑하고 공경하며
그 은덕에 감사하라 하셨으니
저희가 효성을 다하여 부모를 섬기겠나이다.
저희 부모는 저희를 낳아 기르며
갖은 어려움을 기쁘게 이겨냈으니
이제는 그 보람을 느끼며 편히 지내게 하소서.
주님, 저희 부모에게 강복하시고
은총으로 지켜주시며
마침내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_ 「예비부부가 바치는 9일 기도 」중에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4.27)  (0) 2018.04.27
오늘의 기도(4.26)  (0) 2018.04.26
오늘의 기도(4.25)  (0) 2018.04.25
오늘의 기도(4.24)  (0) 2018.04.24
오늘의 기도(4.23)  (0) 2018.04.23
오늘의 기도(4.20)  (0) 2018.04.20

오로지 참 생명이신 아버지 하느님!
당신은 아들 예수님을 통해 당신께 가는 길을 열어주셨고
말씀과 성사를 통해 저희를 인도하십니다.
당신의 길은 세상과 다르기에 두렵고 낯설기도 합니다.
하지만 목자이신 당신은 끊임없이 저희를 비추십니다.
자신의 죄 때문에 당신 앞에 부끄러울 때도
당신이 부담스러워 도망치려 할 때도
당신은 변하지 않는 사랑과 자비로 저희를 비추십니다.
저희의 나약함을 가엾게 보시며 
당신이 용기와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당신께로 가는 길이 낯설고 두려워도 걸어갈 수 있는 것은
영원을 품으신 당신이 동반자시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3.2)  (0) 2018.03.02
오늘의 기도(2.28)  (0) 2018.02.28
오늘의 기도(2.27)  (0) 2018.02.27
오늘의 기도(2.26)  (0) 2018.02.26
오늘의 기도(2.23)  (0) 2018.02.23
오늘의 기도(2.22)  (0) 2018.02.22

사랑의 주님,
아버지를 생각하면
언제나 뒷모습뿐입니다.
저희를 위해 당신 자신은
돌아볼 겨를도 없이
평생을 부지런히 일해 오신 아버지.
그 아버지의 허전한 어깨를
저희 사랑으로 채우게 하소서.
아버지의 아픔을 사랑하고
주름살을 헤아리며
한숨마저 아름답게 듣게 하소서.
저희가 아버지의 자랑이 되고
보람이 되게 하소서.
아버지에게 건강을 허락하시고
저희와 더불어 복을 누리게 하소서.
_ 한상봉,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2.1)  (0) 2018.02.01
오늘의 기도(1.31)  (0) 2018.01.31
오늘의 기도(1.30)  (0) 2018.01.30
오늘의 기도(1.29)  (0) 2018.01.29
오늘의 기도(1.26)  (0) 2018.01.26
오늘의 기도(1.25)  (0) 2018.01.2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