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세상에 모든 학대받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그들의 상처와 아픔을 당신께서 친히 어루만져주시고,
어둠을 극복하고 자유와 해방의 날을 누릴 수 있도록
그들을 살피시고 이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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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많으신 주님,
아이들을 당신께 맡기오니
이 아이들이 당신 그늘 아래서 쉬고
맘껏 뛰놀며 행복하게 하소서.
아이들의 얼굴에서 햇살이 부서지고
아이들의 걸음에서 신명이 돋게 하소서.
때로 넘어지고
무릎에 상처가 나더라도
이내 아물어 기쁘게 살아가게 하소서.
아이들의 건강한 삶을
기쁜 낯으로 반기게 하소서.
_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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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인도자이신 하느님, 
여러 가지 사정으로 부모님을 대신하여 
가정을 꾸려 가는 어린 자녀들을 돌보시어 
인생을 희망하며 낙관적으로 받아들이게 하시고, 
당신의 섭리로 많은 도움의 손길을 펴시어 
세상에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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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를 사랑으로 가르치시는 주님,
당신 숨결을 따라 아이들이 숨쉬게 하시고
당신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집에서 평화롭게 하시고
학교에서 편안하게 하소서.
배우고 익히는 데 지치지 않게 하시고
착하고 반듯하게 살아가도록
도우시고 이끌어 주소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정겨운 우정을 나누게 하시고
서로서로 행복하게 하소서.
_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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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사랑하시는 주님,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각자의 고유한 모습으로 
아름답게 자라날 수 있도록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고,
저희 어른들이 아이들을 밝고 건강하게 지켜나갈 수 있도록 
사랑과 지혜로 이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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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인도자이신 하느님,

아이들은 매일매일 배우고 나무처럼 빠르게 성장합니다.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좋은 것 맛들이고 나쁜 것 멀리하게 은혜를 베푸소서.

저희 아이가 학교에 가는 동안 그 길을 보호하시고,

친구들에게 마음 상하지 않도록 당신께서 살펴주소서.

저희 아이가 열심히 공부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며 

행복한 얼굴로 집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당신께서 보호하시고 축복하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족을 위한 축복의 기도」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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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그림 임지윤 | 200*240 | 각 48쪽 | 각 8,000원 | 2017. 10. 25. 발행

ISBN 1단계 9788933112885 77230 | 

2단계 9788933112908 77230 | 3단계 9788933112915 77230



   쓱싹쓱싹~


3단계 어린이 색칠놀이 북.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로 마음껏 색칠하며 

믿음도 무럭무럭!                                         

점선 따라 그리고, 요리조리 미로 찾기 하며 

집중력, 창의력, 상상력이 쑥쑥!                                           


성경 이야기도 듣고, 색칠도 하고, 종이접기도 하고,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나만의 상상력으로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자. 

부모랑 아이랑 함께 색칠놀이를 하면서 구약성경, 신약성경, 미사 드리는 과정을 재미있고 알차게 배울 수 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성호를 따라 긋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느님, 예수님을 친구처럼 가깝게 느끼게 해준다. 또한 하느님 이야기, 예수님 이야기, 미사 이야기에 등장하는 장면을 직접 만들어 보는 종이접기가 들어 있어 하나하나 완성해 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도 생기고 호기심과 흥미를 더 이끌어 낼 수 있다. 손잡이가 있어서 어디를 가든 들고 다니기 편하다. 


   

색칠놀이 1단계  하느님 이야기

  구약성경을 따라가며 세상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느님 아버지를 알려준다.

  하느님이 말씀하시면 무엇이든 생겨나요



색칠놀이 2단계 예수님 이야기

신약성경을 따라가며 예수님의 탄생, 말씀 선포, 기적, 죽음과 부활 등 예수님의 삶을     보여준다.

아기 예수님이 태어났어요



  색칠놀이 3단계 미사 이야기

   미사 드리는 과정을 따라가며 미사의 뜻과 의미를 차근차근 익힌다.

  신부님, 수녀님,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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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라오너라.”하시는 예수님!

세상을 사랑으로 창조하시어
당신 사랑 안에서 은총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바라시는 주님의 초대에
저희는 매번 핑계를 대며 저희의 뜻과
저희가 머무르는 장소, 일들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제 안에 주님의 자리를
다른 것들로 채우려 할 때 저희는 낙담하고, 절망하며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에빠진다는 것을 겪으면서도
저희의 뜻을 내려놓지 못하고,
당신께 맡겨드리지 못하는 모습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주님, 청하오니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고,
단순한 마음으로 주님의 뜻에 저를 맡겨드리며
그 안에서 평화와 기쁨과 생명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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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사랑하시는 주님,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각자의 고유한 모습으로 

아름답게 자라날 수 있도록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고,

저희 어른들이 아이들을 밝고 건강하게 지켜나갈 수 있도록 

사랑과 지혜로 이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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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TV를 틀어주면 엄마도 아이도 편하죠..

하지만!! 방학 내내 틀어줄 수는 없는거 잘 아시죠?

조용한 음악을 틀어놓고 

엄마도 책 한 권~ 아이도 책 한 권씩 읽으면

조용함속에 오는 평화로움이란~~ 해본 사람만 안다는 거~^^

독서도 너무 지루하다 싶으면 교리로 배우는 애니메이션 DVD도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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