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요한 14,27)


주님,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저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기 때문입니다. 아멘.

- 성프란치스코 -


주님께서 남겨주신 평화가 이 세상에 넘쳐 흐르도록
우리 각자가 주님 평화의 도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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