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요한 15,5)


포도나무이신 주님,
가지인 저희는 당신의 지체이오니
당신의 생명을 충만히 누리게 하소서.

저희는 주님 없이 아무 열매도 맺을 수 없사오니
결코 주님을 떠나지 않게 해주소서.

오늘 주님 안에 머물러 저희가 행하는 모든 노고를 통해
주님께서 원하시는 선한 열매를 풍성히 맺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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