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느님,
부족하고 연약한 제가 당신께로 달려듭니다.
주님의 크신 계획을 바라보지 못하고
선을 이루심을 믿지 못하며 살아가는 저입니다.
이 부족함을 주님께 모두 내어드리오니
오늘도 당신께서 계획하신 저의 하루를
겸손하고 감사히 받아들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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