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목자이신 주님!
저희에게 사제들을 보내시어 거룩한 성사를 통하여
당신의 현존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제들이 세상의 온갖 유혹과 어려움 앞에서도
신앙으로 더욱 굳세어지며 당신을 닮은 착한 목자가 될 수 있도록
당신의 빛과 은총으로 그들을 보호하시고, 이끌어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9.3)  (0) 2018.09.03
오늘의 기도(8.31)  (0) 2018.08.31
오늘의 기도(8.30)  (0) 2018.08.30
오늘의 기도(8.29)  (0) 2018.08.29
오늘의 기도(8.28)  (0) 2018.08.28
오늘의 기도(8.27)  (0) 2018.08.2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