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당신의 뜻과 그 나라를 먼저 구하면
저희에게 필요한 것을 더 잘 알고 계신
당신께서 은총으로 저희를 길러주실 텐데
저희 마음은 항상 다른 것을 찾아 헤맵니다.

저희를 가장 소중한 자녀로 길러주시는 하느님!
저희가 보물처럼 소중히 여기는 모든 것.
썩어 없어져 버릴 모든 것에서 벗어나
오로지 하느님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성전에서 입으로만 하느님을 사랑한다 하지 말게 하시고
저희가 하는 모든 것이 하느님 나라의 창고에
가득 쌓이게 하시어 하느님의 칭찬을 받게 하소서!
"그래, 잘했다. 내 아들, 내 딸아!"

_ 「시시콜콜해도 괜찮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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