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는 당신의 지혜와 사랑을믿으며
또한 당신이 천국을 위하여 저를 창조하시고
그곳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시며
충실한 종에게 약속하신 상을 주시고자
기다리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나에게 빛을 주시고 그 길을 보여주시며
관대한 마음으로 소명에 항구할 힘을 주소서.

임종 때에 성 바오로와 같이
“나는 훌륭하게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 정의의 월계관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고
말할 수 있게 하소서.
(‘바오로 가족 기도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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