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모상인 우리 안에는 하느님이 사십니다.

창조주 하느님은 우리를 정성스럽게 빚어 만드시고

숨을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하느님이 머무시는 지성소입니다.

성전입니다.

지극히 거룩하신 주님!

하느님을 향한 마음이 저희 삶의 중심이어야 하오니

언제나 저희 마음이 당신만을 그리며

당신만을 향하게 하소서!

저희 안에 계신 당신을 닮게 하소서! 아멘.

_ 윤민재, 「시시콜콜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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