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시간 저희는 청소년들의 아픔을 들여다보았습니다.
당신께 피해 학생들의 상처와 가해 학생들의 상처를
함께 봉헌하오니 회복시켜 주십시오.
저희들이 바치는 기도가
모세의 어머니 요케벳처럼 간절하고 탄탄하게 하여주십시오.
세상의 험한 풍파에 기달리는 그들에게
생명이신 주님의 가르침을 전하게 하여주십시오.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우리 자녀들을 위로하여
당당한 자존감을 되찾아 주는 어른으로 살게 하여주십시오.
우리의 친구이신 주 예수님을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_ 장재봉, 「까칠한 윤리 숨통 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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