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신 주 예수님,

앓는 이와 죄인들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믿나이다.

성찬의 식탁에서 당신께 나아가기 전에

저는 교회와 함께 "주님,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이다" 하고 고백합니다.

그러니 주님,

제 영혼과 신앙, 사랑과 희망을 치유해주소서.

제 마음을 가라앉혀 모든 근심걱정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제 안에 긴장과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모든 것에서 저를 구하소서.

사탄의 속임수에서 지켜주소서.

저희 가정과 교회와 세상을 보호하소서.

아픈 이들과 무거운 짐을 진 이들 안에서

당신 영광을 드러내소서.

제대 위의 지극히 거룩하신 성사 안에 계신 주님,

이제와 영원히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_ 「성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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