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말없음 표와 느낌표를 많이 남긴 하루가

은총임을 알았습니다.

물음표는 제 안의 어둠에게 던지고

따옴표는 누군가의 선을 바라볼 때 마음에

잘 간직하게 하소서.

저녁이 깊어 잠들 때

당신이 펼쳐주신 하루의

마침표 안에서

주님 꿈을 만나고 싶습니다. 아멘.

_ 전영금 수녀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0.22)  (0) 2019.10.22
오늘의 기도(10.21)  (0) 2019.10.21
오늘의 기도(10.18)  (0) 2019.10.18
오늘의 기도(10.17)  (0) 2019.10.17
오늘의 기도(10.16)  (0) 2019.10.16
오늘의 기도(10.15)  (0) 2019.10.1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