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사랑이신 주님!

가끔 당신을 외면하고

도망치려고 하는 저를

언제나 말없이 기다리시고

바라보아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팔 벌려 기다리시는

당신의 그 따뜻한 초대에

응답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 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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