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당신께 약속한 세례성사 안에서

당신의 자녀로 살아가는 시간들이

행복합니다.

늘 저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턱없이 부족한 저를 받아주시고

믿어주시니 분에 넘치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어제도 그러셨듯이 오늘도, 또 내일도

특히 어려운 순간마다 당신은

두려움에서 해방시켜 주시고

신앙의 용기로 제 영혼

새롭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_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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