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투심이 생길 때

 

저희를 고유한 형상으로 지어내신 주님,

누구한테나 당신께서 아로새겨 주신

아름다움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당신 손끝에서 사랑받고 있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하늘의 별이거나 바다의 물이거나

함박꽃이거나 달맞이꽃이거나

생명이 생명마다 사람이 사람마다

소중한 당신 자녀임을

저희가 자랑하고 행복하게 하소서.

 

시새워 탐하지 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꽃피우게 하소서.

_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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