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픔을 극복하기 위해

주님, 당신께서는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는' 기쁨을 약속하셨습니다.

때로는 한 줄기 빛조차 들어올 수 없을 것 같은

슬픔의 방에 갇힌 것처럼 느낍니다.

이 슬픔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고

다시 웃을 수 있게 해주소서.

테클라 메를로 수녀님은

"우리가 언제나 기쁠 수는 없다 하더라도,

언제나 평화로울 수는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주님, 제 영혼 깊은 곳으로 들어와

하느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무한한 기쁨과 평화를 주소서.

치유자이며 의로움의 태양이신

예수님을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_ 「이럴 때는 이런 기도」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2.10)  (0) 2020.02.10
오늘의 기도(2.7)  (0) 2020.02.07
오늘의 기도(2.5)  (0) 2020.02.05
오늘의 기도(2.4)  (0) 2020.02.04
오늘의 기도(2.3)  (0) 2020.02.03
오늘의 기도(1.31)  (0) 2020.01.3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