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하느님과 닮게 하시려고

인간이 되신 스승 예수님, 찬미받으소서.

제가 지상에서 당신처럼 살아간다면,

하늘나라의 행복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을

당신은 저에게 보여주셨나이다.

저는 주님을 제가 거쳐가야 할 길이요,

믿어야 할 진리이며,

열망해야 할 생명으로 받드나이다.

주님은 저의 모든 것이오니,

저는 지성과 의지와 마음을 다하여

당신 안에 머물고자 하나이다.

주님, 당신을 알고 본받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_ 「바오로가족 기도서」, '인류의 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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