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또박 한 쪽으로만 걸어가는
초침은 어김없이
같은 보폭으로 지나갑니다.
뜨거운 한낮을 지나갈 때도
어두운 밤이 드리워도
‘내가 너의 힘을 북돋우고
너를 도와주리라’(이사 41,10) 하신
주님 약속의 말씀 마음에 새깁니다.
언제, 어떤 일 앞에서도
당신께 드리는 믿음의 고백
한결같게 하소서. 아멘.
_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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