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달력을 넘깁니다.
아! 올해 9월도 이렇게 떠납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참, 고마웠다, 수고했다 
말해주고 싶습니다. 
불안하고 힘들긴 누구나
마찬가지였을 날들,
함께 겪어내는 고통을
저마다 곰삭혀 삶의 향기 더 깊습니다.  
눈물 나게 고마운 분들 많습니다. 
한걸음 앞에 다가온 10월, 
주님의 어머니, 성모님 손잡고 
묵주기도의 길을 걷겠습니다. 

                _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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