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7. 21)

by 바오로딸 2021. 7. 21.

푸른 잎 춤추게 하는 소나기 그치자
풀 죽어있던 꽃들 고개를 들었습니다.
울 안을 돌다 올려다 본 하늘,
일 곱 색깔 무지개 걸렸습니다.    
와~ 근사해, 예쁘다. 멋져요!
저녁기도 가려던 수녀들 발걸음 멈추고
감탄사 쏟아냅니다. 코로나로 지친 
저희에게 즐거움을 선물하신 하느님, 
이 어려움 슬기롭게 잘 이겨낼 
무지개 약속 감사합니다!

_전영금 수녀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7. 23)  (0) 2021.07.23
오늘의 기도(7. 22)  (0) 2021.07.22
오늘의 기도(7. 21)  (0) 2021.07.21
오늘의 기도(7. 20)  (0) 2021.07.20
오늘의 기도(7. 19)  (0) 2021.07.19
오늘의 기도(7. 16)  (0) 2021.07.16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