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식 바이올린 리사이틀

명동대성당 문화 축제 행사 일환으로, 양성식의 희망을 꿈꾸는 바이올린 독주회가 5월 22일(수) 오후 8시 명동대성당에서 열립니다.

바오로딸에서 <위로> 음반을 내기도 한 양성식의 독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진: 양성식 바이올린 리사이틀

명동대성당 문화 축제 행사 일환으로, 양성식의 희망을 꿈꾸는 바이올린 독주회가 5월 22일(수) 오후 8시 명동대성당에서 열립니다. 바오로딸에서 <위로> 음반을 내기도 한 양성식의 독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주 프로그램

Brahms 
  Violin Sonata No. 1 in G major, Op. 78

Bach 
  Chaconne Partita No.2 in D minor.

Paganini 
  La Campanella. violin concerto no.2 op.7 in B minor 3악장 Rondo.

프로필

Violin 양성식 그레고리오 Yang Sung Sic

"서두르지 않는 기품과 다채로운 음색에 의한 절묘한 연주로 청중들을 강하게 매료시켜 연주자로서의 확고한 기반을 구축했다."<타임>
"우리는 그의 깨끗하고 우아하고 품위 있는 연주를 감식했다." <르 피가로>

21세기를 이끌어갈 연주가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은 4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13세의 나이로 파리고등음악원에 최연소로 입학한 지 3년 만에 정규과정을 마치고 17세에 Paganini 국제 콩쿠르에서 3등을 비롯하여 롱-티보, 리피저, 인디애나폴리스 등 세계 굴지의 콩쿠르에서 잇달아 수상했으며, 세계 굴지의 5대 바이올린 콩쿠르인 칼 플레쉬(Carl Flesch) 국제 콩쿠르 에서 대상을 받아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를 석권하는 쾌거를 올렸다. 

로린 마젤의 지휘로 프랑스 국립교향악단, 메뉴힌의 지휘로 로얄 필하모닉 등과 협연하였고, 소니클래식을 통해 브람스와 시벨리우스를 녹음했으며 기타리스트 장승호와 함께한 파가니니 작품 음반 <LE STREGHE>는 국내외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현재 대구 가톨릭대학교의 교수로 재직하며 에라토 앙상블의 음악 감독으로 활동 중이고, 2012년 바오로딸에서 음반 <위로 Consolatio>를 발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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