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1년 2월 15일 |
저자: 안셀름 그륀 | 옮긴이: 김선태
판형: 반양장 | 쪽: 204 | 가격: 9,000원


● 기획 의도

 세계적으로 금융위기를 비롯해 온갖 위기에 직면한 현대인들이 위기를 피하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내면의 힘과 능력을 신뢰함으로써 그 위기를 기회로 역이용하여 창의적으로 극복하도록 돕는다.


키워드 - 현대인을 위한 위기 탈출법!
이 책은 삶에서 겪게 되는 위기 때문에 불안해하며 낙심하고 용기를 잃은 이들을 위해 위기에서 벗어나는 구체적인 대처방법을 제시하여, 육체적 힘과 영적 능력을 얻어 살아가도록 초대한다.


내용
이 책은 경제와 정치를 신뢰한 이들에게 큰 충격을 준 금융위기 앞에서 불안해하며 낙심하고 용기를 잃은 이들을 위해 나왔다. 금융위기의 주요 원인은 탐욕과 무절제와 불신(신용 상실)이라 보고 탄생ㆍ사춘기ㆍ중년ㆍ퇴직ㆍ노년ㆍ죽음ㆍ정화ㆍ쇄신과 변화ㆍ질병ㆍ성공ㆍ관계ㆍ신앙의 위기 등 다양한 위기를 언급한다. 위기에 벗어나는 법으로 공포에 빠지지 말기, 냉정을 유지하기, 내면에 머무르기, 작은 조치를 실행하기, 기도하기, 조언을 구하기, 기회를 발견하기, 자기 능력을 의식하기 등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위기 앞에서 힘을 주고 격려하며 상상력과 창조력을 주시는 분은 성령이므로 성령 칠은을 깨닫고 육체적 힘과 영적 능력을 얻어 살아가도록 초대한다.

대상
직장인, 대학생, 젊은이, 실업자, 위기에 처하여 한계상황을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으려는 이, 자신의 고유한 능력을 찾는 이, 성령의 힘을 믿고 따르는 이

지은이 : 안셀름 그륀 Anselm Grun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성베네딕토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 수사 신부다. 성경과 사막 교부들의 가르침과 융의 분석심리학 등을 연구한 신학박사, 세계적 영성 지도자,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 재정관리자로서 20년 넘게 활동했으며 3백여 명의 동료와 함께 여러 기업체의 경영 책임을 맡고 있다. 안셀름 그륀 신부는 독일 최고경영자들의 영적 고문이며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300여 권의 책을 펴냈다. 그 가운데 「사람을 살리는 리더십」․「하늘은 네 안에서부터」․「행복한 선물」․「참 소중한 나」․「다시 찾은 마음의 평안」․「50가지 예수 모습」․「죽음 후에는 무엇이 오는가?」․「안셀름 그륀의 희망 메시지」 등 다수의 책이 국내에 소개되었다.

옮긴이 : 김선태
1989년 사제품을 받고 전주교구 전동성당과 둔율동성당 보좌신부로 사목했으며, 1997년 스위스 프리부르 대학교에서 기초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가톨릭신학원에서 강의했고 솔내성당 주임신부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화산동성당 주임신부로 있다. 옮긴 책에 「물고기 뱃속의 지혜」․「사랑을 그리는 숨은 꽃, 데레사」․「예수 수난, 그 여정의 인물들 1-4」․「죽음 후에는 무엇이 오는가?」․「안셀름 그륀의 희망 메시지」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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