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주인이신 주님,

부족하고 비천한 저를 당신께 내어 맡깁니다.

저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느낍니다.

당신께 청하오니, 

오늘 제게 주어진 모든 순간 속에서

당신의 손길을 원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소서.

채우고 또 채워 넘치게 주시는 

당신의 섭리를 느낄 수 있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6.11.07)  (0) 2016.11.07
오늘의 기도(16.11.04)  (0) 2016.11.04
오늘의 기도(16.11.03)  (0) 2016.11.03
오늘의 기도(16.11.02)  (0) 2016.11.02
오늘의 기도(16.11.01)  (0) 2016.11.01
오늘의 기도(16.10.31)  (0) 2016.10.3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