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1년 3월 1일 |
저자: 발렌타인 L. 수자 | 옮긴이:우제열
판형:반양장 | 쪽:112 | 가격:6,000원

                                      
● 기획 의도
바쁘고 각박한 현실 속에 사는 이들이 생명과 사랑의 소중함을 느끼고 하느님 은총으로 위로와 치유를 받으며 조용히 머물러 명상함으로써 신앙의 힘으로 살아가도록 돕는다.

키워드 - 바람처럼 다가오시는 하느님!
「온유한 사랑으로」는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며, 인생 여정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하느님 품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

내용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시기에 마음의 여유를 찾고 일상에서 하느님을 만나도록 안내하는「온유한 사랑으로」이 책은「님은 바람 속에서」의 저자인 발렌타인 L. 수자 신부님의 묵상 모음집이다. 이 책에는 바쁜 현실 속에 사는 이들이 생명과 사랑의 소중함을 느끼고 하느님 은총으로 위로와 치유를 받으며 조용히 머물러 명상함으로써 신앙의 힘으로 살아가도록 돕는 내용이 실려 있다. 지은이가 도쿄 성 이냐시오 성당에서 강의한 내용 가운데 수강생들이 마음에 새긴 문장을 정리하여 펴낸 것으로 생명, 사랑 ․ 온유 ․ 용서, 고통, 은총, 일상생활, 인간관계, 기도와 신앙, 마음, 삶 등 9가지 주제 아래 다양한 묵상거리를 제시한다. 주님처럼 온유하고 따뜻한 사랑으로 이웃과 삶을 나누고 참행복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묵상서를 찾는 분들과,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고통 가운데 있는 분들에게 권한다.

대상
마음에 여유를 찾고 묵상하고 싶은 이,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고통 가운데 있는 이, 「님은 바람속에」 애독자

지은이: 발렌타인 L. 수자
1946년 인도 다르바에서 태어나 1968년 봄베이대학을 졸업하고 예수회에 들어갔다. 1974년 일본에 선교사로 파견되었고 1980년 상지대학 신학부를 졸업했으며, 1990년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창조영성 석사학위를 받고 1998년 조지아대학에서 노년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도쿄 신주쿠 성모병원 원목사제로 있다. 지은 책에 「하느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 「님은 바람 속에서」가 있다.

옮긴이: 우제열
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이며 「님은 바람 속에서」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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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년 2월 15일 |
저자: 안셀름 그륀 | 옮긴이: 김선태
판형: 반양장 | 쪽: 204 | 가격: 9,000원


● 기획 의도

 세계적으로 금융위기를 비롯해 온갖 위기에 직면한 현대인들이 위기를 피하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내면의 힘과 능력을 신뢰함으로써 그 위기를 기회로 역이용하여 창의적으로 극복하도록 돕는다.


키워드 - 현대인을 위한 위기 탈출법!
이 책은 삶에서 겪게 되는 위기 때문에 불안해하며 낙심하고 용기를 잃은 이들을 위해 위기에서 벗어나는 구체적인 대처방법을 제시하여, 육체적 힘과 영적 능력을 얻어 살아가도록 초대한다.


내용
이 책은 경제와 정치를 신뢰한 이들에게 큰 충격을 준 금융위기 앞에서 불안해하며 낙심하고 용기를 잃은 이들을 위해 나왔다. 금융위기의 주요 원인은 탐욕과 무절제와 불신(신용 상실)이라 보고 탄생ㆍ사춘기ㆍ중년ㆍ퇴직ㆍ노년ㆍ죽음ㆍ정화ㆍ쇄신과 변화ㆍ질병ㆍ성공ㆍ관계ㆍ신앙의 위기 등 다양한 위기를 언급한다. 위기에 벗어나는 법으로 공포에 빠지지 말기, 냉정을 유지하기, 내면에 머무르기, 작은 조치를 실행하기, 기도하기, 조언을 구하기, 기회를 발견하기, 자기 능력을 의식하기 등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위기 앞에서 힘을 주고 격려하며 상상력과 창조력을 주시는 분은 성령이므로 성령 칠은을 깨닫고 육체적 힘과 영적 능력을 얻어 살아가도록 초대한다.

대상
직장인, 대학생, 젊은이, 실업자, 위기에 처하여 한계상황을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으려는 이, 자신의 고유한 능력을 찾는 이, 성령의 힘을 믿고 따르는 이

지은이 : 안셀름 그륀 Anselm Grun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성베네딕토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 수사 신부다. 성경과 사막 교부들의 가르침과 융의 분석심리학 등을 연구한 신학박사, 세계적 영성 지도자,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 재정관리자로서 20년 넘게 활동했으며 3백여 명의 동료와 함께 여러 기업체의 경영 책임을 맡고 있다. 안셀름 그륀 신부는 독일 최고경영자들의 영적 고문이며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300여 권의 책을 펴냈다. 그 가운데 「사람을 살리는 리더십」․「하늘은 네 안에서부터」․「행복한 선물」․「참 소중한 나」․「다시 찾은 마음의 평안」․「50가지 예수 모습」․「죽음 후에는 무엇이 오는가?」․「안셀름 그륀의 희망 메시지」 등 다수의 책이 국내에 소개되었다.

옮긴이 : 김선태
1989년 사제품을 받고 전주교구 전동성당과 둔율동성당 보좌신부로 사목했으며, 1997년 스위스 프리부르 대학교에서 기초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가톨릭신학원에서 강의했고 솔내성당 주임신부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화산동성당 주임신부로 있다. 옮긴 책에 「물고기 뱃속의 지혜」․「사랑을 그리는 숨은 꽃, 데레사」․「예수 수난, 그 여정의 인물들 1-4」․「죽음 후에는 무엇이 오는가?」․「안셀름 그륀의 희망 메시지」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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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년 11월 20일 | 번역/개정: 미국 가톨릭 주교 위원회(USCCB)
디자인: 한국 바오로딸 | 판형: 150 * 210 | 쪽: 2,624면 | 가격: 29,000원

● 기획 의도

- 가톨릭에서 번역한 최신판 영어성경(The New American Bible Revised Edition 2011)을 보급함으로써 더욱 현대적이고 원문에 충실한 영어성경을 국내에 소개하고 영어성경 통독과 렉시오 디비나, 성경 공부에 도움을 준다.

- 영어성경을 수입하지 않고 국내에서 직접 디자인하고 인쇄하여 세련되고 보기 편안한 양질의 성경을 모든 이들과 특히 가난한 이들에게 보급한다.

주제 분류 - 성경 / 영어성경, 영성, 묵상

키워드(주제어) - 성경, 영어성경, The New American Bible, 렉시오 디비나, 성경 통독, 성경 묵상, 성경 공부

요약

최신 개정판 영어성경!

50여 명의 세계적인 학자들이 성경 원문의 의미를 충실히 살리면서도 가장 현대적인 영어로 번역하기 위해 17년간 작업한 결실인 품격 높은 최신 영어성경! 성경 이야기가 펼쳐진 무대와 예수님과 성경의 주요 인물들의 행적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하는 여러 장의 지도, 풍부한 병행구절 수록으로 통독과 렉시오 디비나에 큰 도움이 된다.
국내에서 디자인하고 인쇄하여 보기 편안하다.

상세 내용

- 구약 46권과 신약 27권을 모두 싣고 있으며 각 권에 대한 입문과 병행구절, 주석을 소개하고 있다.


- 1970년에 처음 나온 NAB 신구약 영어성경을 그동안 새롭게 소개된 여러 원본을 참조하고, 50명의 학자․언어학자․신학자와 5명의 주교학자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더욱 정확하게 원문에 충실하게 번역했다. 이들은 1970년 이후 소개된 성경 원문, 사해 문서, 고고학적 발견 등 여러 자료들을 이용했다. 그야말로 선명도가 높은(high definition) 번역본이다.


- 번역시 원문에 담긴 의미를 최대한 살렸으며, 특히 시편의 구체적인 시어를 회복했고 히브리어와 그리스어의 의미를 살렸다. 가장 현대적인 영어를 사용하면서도 원뜻을 살리고자 단어의 개념을 명확히 했다. 예를 들면 ‘번제’를 번역할 때 흔히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을 뜻하는 ‘holocaust’ 대신 ‘burnt offering’을, ‘the ideal wife’ 대신 ‘the woman of worth’를 사용했다.

- 다른 일반 성경에서 나온 지도와 달리 이곳에는 신ㆍ구약의 주요 인물들, 예수님과 성경의 주요 인물들의 행적과 경로를 함께 제시한 지도를 실었다. 총 27개의 이 지도는 이탈리아 성바오로출판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성경 다각도로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 병행구절을 해당 본문 바로 옆에 배치하여 찾기 쉬울 뿐 아니라 하단에는 풍부한 주석오 실어 성경 통독과 렉시오 디비나에도 도움이 된다.

- 보기 편안하도록 한국 바오로딸에서 직접 디자인하였고, 국내에서 인쇄하였기에 인쇄의 상태도 좋아 기존의 수입 영어 성경과 차별된다.

대상

영어성경 애독자, 고등학생과 대학생, 이주민(외국인 노동자), 교포, 다문화가정, 해외 선교사와 외국인, 모든 신자, 사목자, 영어에 관심 있는 이들.


‘최신 개정판 영어성경’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 “영어성경 나눔”으로 아기 예수님께 큰 기쁨을!

* 이벤트 기간: 성서주간~성탄(11.20-12.25)

* 이벤트 내용

- ‘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들이 운영하는 한국 바오로딸 출판사에서는
“The New American Bible Revised Edition 2011”이라는 ‘최신 개정판 영어성경’을 출간하게 된 것에 대해 주님께 감사드리면서 이 기쁨을 모든 이와 나누고자 대림절 기간 동안 ‘영어 성경 나눔 이벤트’를 실시한다.

- 이 성경은 최신 영문 번역과 풍부한 주석, 보기 편안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품격 높은 고가의 성경(보도자료 1-2쪽 내용 참조)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가난한 이들에게 많은 보급을 하기 위하여 매우 저렴한 가격(29,000원)으로 책정되었다.
출간 기념으로 가난하고 고통받는 아프리카로 영어성경을 보내는 이벤트를 실시함으로써 이 책 출간의 취지를 더욱 살리고자 한다.

- 판매 수익금의 일부로 보내는 성경 나눔으로 성경을 구입하시는 모든 이가 선교사가 된다.
바오로딸에서 5권이 판매되면 1권이 아프리카로 보내진다. (판매대금의 20% 기부)

내전과 기아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형제들에게 말씀은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다.
성탄을 준비하는 대림시기에 영어성경 나눔은 아기 예수님께 큰 기쁨이 될 것이다.
 
- 이 나눔에는 누구나 함께할 수 있으며 책을 구입하지 않고 기부만 하실 분은 전국 바오로딸서원으로 가거나,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 02-944-0814)

- 모여진 영어성경은 ‘차 풍(요한 드라살)’ 신부(의정부교구 청소년사목국)를 통해 아프리카 브룬디로 보내진다. 이미 11월 22일 아프리카 브룬디로 방문하는 차풍 신부를 통해 일부의 성경을 기증했다. 차 풍 신부는 이 영어성경을 그 곳 도서관에 기증할 예정이다.. 그 곳은 가난하여 거의 읽을 책이 없다고 한다. 이 기증에 대해 차 풍 신부는 매우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이 이벤트가 보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아프리카로 더 많은 성경이 보내질 수 있기를 희망했다.

- 아프리카로 기증하는 영어성경의 부수는 전국 바오로딸 서원과 인터넷서점(www.pauline.or.kr), 바오로딸 페이스북 (www.facebook.com/paulinekorea)에서 매일 확인할 수 있다.

- 이벤트 상세페이지:
http://www.pauline.or.kr/help/notice?id=541 

 

발행일: 2011년 11월 10일 | 저자: 시청각통신성서교육원
판형: 210*270 | 쪽수: 172쪽 | 가격: 12,000원


● 기획 의도
성경 공부를 곁들인 인생 회고는 어르신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생활의 활력을 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노년기를 맞은 어르신들이 복음 말씀을 읽고 쓰고 공부하는 과정을 통해 하느님을 알고, 자신의 지나온 삶을 돌아보도록 한다. 또한 남은 날들을 하느님과 함께 긍정적으로 살아가도록 이끈다.

주제 분류 : 서적, 성경, 복음, 묵상, 교육

키워드(주제어) :  성경, 복음, 복음서, 말씀, 마르코, 노년, 어르신, 독서, 필사, 어르신 성경 공부, 노인대학 교재, 성서 공부

요약
성경공부가 즐겁다!
어르신들이 복음 말씀을 삶과 연결시켜 공부하면서 독서와 필사, 노래와 만들기 등을 통해 복음서를 즐겁게 공부하고 제2의 인생을 열도록 돕는다. 단체 성경 공부 교재이다.

상세 내용
마르코복음서 전체를 일주일에 한 장씩 묵상하고 필사하면서 자기반성을 하고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도록 한다. 구성원들은 진행자의 지도에 따라 말씀을 익히며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깊일 수 있다. 또한 필사해 온 것을 토대로 마음에 남는 말씀을 서로 나눌 수 있다. 그러한 과정에서 그리스도의 삶을 더 잘 알게 되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향을 얻게 된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돌아봄으로써 삶에 성취감을 느낄 수도 있다. 어르신들은 하느님께 가기까지 남은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 묵상하고 설계하며, 가족 간의 사랑을 다지는 데 힘쓰게 될 것이다. 교사를 위한 길잡이 부분을 제외하여 교사용 교재보다 조금 간결하다. 어르신만이 아니라 성경 공부를 삶과 연결시켜 다이나믹하게 공부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도 도움이 된다.

대상
- 성경 공부를 원하는 어르신, 성당 내 어르신, 안나회․연령회․양로원․복지원 등
- 다양한 모임, 뇌졸중․치매․우울증이 있는 어르신, 복음서 공부에 도움을 받고 싶은 이

저자 :
윤영란 수녀
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 2002년부터 바오로딸 시청각통신성서교육원에서 「새로 나는 성경공부」를 통해 각 교구의 어르신 사목에 힘쓰고 있다.

김정훈 신부
1996년 로마 교황청립 우르바노 대학을 졸업하고 1998년 같은 대학원에서 성서신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08년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9년 사제품을 받고 현재 전주 가톨릭신학원 원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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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년 11월 10일 | 지은이: 송용민 신부
판형: 150*215 | 쪽: 284쪽 | 가격: 10,000원



● 기획 의도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도전을 받는다. 직장과 가정, 심지어 교회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갈등과 맞닥뜨린다. 더욱이 하느님의 은총과 기도에 대한 불안, 신자로서 마땅히 해야 할 성사생활에 대한 부담, 윤리적 갈등, 죽음과 부활에 관한 막연함 등은 신앙의 뿌리를 흔들어 놓는다. 이처럼 신앙인이 세상과 교회의 경계에서 쉽게 부딪힐 수 있는 상황들을 기초신학자의 눈으로 재조명해 봄으로써, 성령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신앙 감각(영적 감수성)’을 회복하고 세상과 교회, 이웃 안에 숨어 있는 하느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굳게 한다.
  
주제 분류 : 서적, 기초신학, 교리, 영성

키워드 : 신학, 신앙, 신심, 성사, 성령, 영성, 가톨릭, 개신교, 종교, 그리스도인, 죽음, 은총, 기도, 천사, 불교, 예수님, 삼위일체, 십자가, 성경, 부활, 윤회, 고통, 성모 신심, 종말, 천국, 연옥

요약
시원하게 풀어주는 신앙 이야기
세상 속에서 신앙의 뿌리를 잃고 흔들리는 신앙인들이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무뎌진 신앙 감각을 되찾게 한다. 성사, 이웃 종교, 윤리 분야 등 신앙생활에서 헷갈리지만 꼭 필요한 부분을 명확하게 짚어준다.

내용
신앙인이 세상과 교회의 경계에서 쉽게 부딪힐 수 있는 상황들을 기초신학의 관점에서 재조명하여 성령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신앙 감각(영적 감수성)’을 회복하고 세상과 교회, 이웃 안에 숨어 있는 하느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굳게 한다. 전체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서 다루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장 세상 속 나(믿음, 고통, 평화 등)
제2장 세상 속 하느님(하느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 은총 등)
제3장 세상 속 교회(교회, 성사, 성모 신심, 선교 등)
제4장 세상 속 사람들(이웃 종교, 윤리, 죽음, 종말 등)

대상
- 예비자, 새 영세자
- 더 나은 신앙생활에 대한 열정과 갈망을 느끼는 이들
- 타성에 젖은 신앙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들
- 신앙에 회의나 의문을 지닌 이들
- 교회에 대한 오해와 편견, 윤리적 갈등으로 쉬고 있는 이들

지은이 : 송용민(사도 요한) 신부
1990년 가톨릭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사제품을 받았다. 2003년 독일 본(Bonn) 대학교에서 기초신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인천교구 삼산동성당 주임신부이며 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 대화위원회 총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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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안셀름 그륀

  옮긴이: 김선태
  판형: 반양장
  쪽: 172|가격: 7,000원
  발행일: 2011년 1월 10일


기획 의도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의식(儀式, ritual)의 본질을 일깨워 하루하루가 하느님을 지향하고 있음을 깨닫게 하며, 주어진 순간에 그 신비를 느끼고 하느님과 하나 되어 더욱 뜻 깊은 한 해를 가꾸어 가도록 이끈다.

키워드 - 내 삶을 가꾸는 50가지 방법
일상의 작은 일에도 의미를 부여하는 의식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50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내용
아침․휴식․음식․일․스트레스․저녁 등 하루를 가꾸며 실천하는 14가지 일상 의식, 전례 시기와 관련하여 한 해를 가꾸는 24가지 종교 의식, 자신․부부․우정 등 여러 관계 속에서 체험하며 삶을 깊이는 12가지 의식 등 3부로 짜여 있다. 작은 일에도 의미를 부여하는 의식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50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의식은 우리 삶에 하늘을 열어주고 관계를 깊이고 순간순간을 거룩하게 하며 충만한 삶을 이루도록 이끈다.

사순 시기나 부활절 같은 24가지 종교 의식은 물론 아침․휴식․음식․일․스트레스․저녁에 기억하며 실천할 수 있는 14가지 일상의 의식, 자신과 화해, 부부, 우정, 사랑 등 여러 관계 속에서 체험하는 12가지 의식을 다룬다. 곧 일상적인 개인의 삶, 가족생활과 사회생활에 의미를 주며 각인하고 결정하는 의식과 올림픽이나 월드컵 축구 경기, 문화행사나 팝송 콘서트 등에서 엿볼 수 있는 의식을 다룬다. 이처럼 일상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의식은 궁극적으로 이 세상을 넘어 초월을 지향하는 인간의 욕구를 표현하며 감추어진 현대인의 종교성을 드러낸다. 의식은 우리 삶에 하늘을 열어주고, 문을 열고 문을 닫으며,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을 표현하고, 관계를 심화하고, 신원을 자각하게 하고, 거룩한 장소와 거룩한 시간을 만들고, 회상을 표지하며, 삶의 실현을 이룬다. 

대상
 모든 이, 새 마음으로 새 출발하고 싶은 이. 예비신자 및 예비선교사

지은이: 안셀름 그륀 Anselm Grun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성베네딕토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 수사 신부다. 성경과 사막 교부들의 가르침과 융의 분석심리학 등을 연구한 신학박사, 세계적 영성 지도자,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 재정관리자로서 20년 넘게 활동했으며 3백여 명의 동료와 함께 여러 기업체의 경영 책임을 맡고 있다. 안셀름 그륀 신부는 독일 최고경영자들의 영적 고문이며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300여 권의 책을 펴냈다. 그 가운데 「사람을 살리는 리더십」․「하늘은 네 안에서부터」․「행복한 선물」․「참 소중한 나」․「다시 찾은 마음의 평안」․「50가지 예수 모습」․「죽음 후에는 무엇이 오는가?」․「안셀름 그륀의 희망 메시지」 등 다수의 책이 국내에 소개되었다.

옮긴이: 김선태
1989년 사제품을 받고 전주교구 전동성당과 둔율동성당 보좌신부로 사목했으며, 1997년 스위스 프리부르 대학교에서 기초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가톨릭신학원에서 강의했고 솔내성당 주임신부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화산동성당 주임신부로 있다. 옮긴 책에 「물고기 뱃속의 지혜」․「사랑을 그리는 숨은 꽃, 데레사」․「예수 수난, 그 여정의 인물들 1-4」․「죽음 후에는 무엇이 오는가?」․「안셀름 그륀의 희망 메시지」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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