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611 하루가 끝나고 밤이 열리는, 「소화데레사와 함께 하는 30일 묵상」 당신의 계명에 저를 맡기게 하소서.당신이 사랑하신 것처럼저도 사랑하도록 노력하게 하소서.사랑이 나날을 다스리고제 마음을 이끌어 가게 하소서. 오소서, 사랑하올 아버지,당신은 제 모든 날을 축복하시니하루가 끝나고 밤이 열리는 이 순간저를 축복하소서._ 「소화데레사와 함께 하는 30일 묵상」 2016. 7. 12. 늘 저와 함께 하시는 수호천사님「예수님, 제 기도를 꼭 들어주세요」 수호천사님, 저는 아직 어려요.혼자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이 많아요.하지만 수호천사님이 제 곁에 계셔서 든든해요.늘 저와 함께 하시는 수호천사님,저를 보호하고 지켜 주세요.제가 위험할 때나 아플 때나 슬플 때,저를 일으켜 주고 안아 주세요.저를 안아주고 따뜻하게 돌보아 주세요. 아멘._ 고수산나,「예수님, 제 기도를 꼭 들어주세요」 2016. 7. 8. 33편의 영화, 복음으로 투영시키다 - 거울에 비친 모습처럼 33편의 영화, 복음으로 투영시키다예수회 사제인 저자의 영화 속 ‘영신수련’의 길 2014.07.10 발행 [1518호] ▲ 김상용 지음/바오로딸 펴냄 “내가 영화관에 가는 행위를 약간 과장해서 말하자면, 그것은 일종의 거룩한 전례에 참여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나는 영화관에 늘 혼자 간다. 이것은 마치 기도하기 위해 경당에 혼자 머무는 것과 비슷하다.”예수회 소속 사제이자 예수회 매체홍보 사도직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한 저자의 얘기다. 저자는 영화를 통한 ‘영신수련’ 피정을 시도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이 보면 좋을 만한 영화 33편을 뽑아 그 여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영혼이 감각해 낸 삶의 근원,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어거스트 러쉬’ △두터운 무의식의 안개를 헤치고 대면해야 하는 우리의 .. 2014. 8. 4. 기쁨의 편지와 함께하는 이벤트~~~ 기쁨의 편지와 함께하는 이벤트~~~ 사순시기는 진정으로 뉘우치는 회개와 다시는 죄짓지 않겠다는 굳은 결심과 실천으로 주님을 따르는 마음갈이 시간입니다. 경건하게 하느님께 마음갈이를 청하십시오. 허물없고, 순결하게, 흠 한 점 없는, 그야말로 건강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 그리스도의 날에 주님의 자랑거리가 되십시오. - 본문에서 바오로 사도의 옥중서간인 필리피서를 바탕으로 매일 묵상을 제시하며 기도, 말씀 읽기, 마음에 새기기 등 구체적인 묵상 안내로, 사순시기가 고통이 목적이 아니라 ‘기쁨을 회복하는 기간’임을 일깨웁니다. 감옥에 있으면서도 기쁜 마음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바오로 사도처럼 자아의 감옥에서 벗어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도록 초대합니다. ● 기쁨의 편지와 함께하는 이벤트~~~ 매일의 묵상 끝.. 2014. 1. 17. 이전 1 ··· 141 142 143 144 145 146 147 ··· 15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