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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1311

오늘의 기도(3.9) 저희를 사랑하시는 주님, 당신 사랑으로 저희를 창조하시어 주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어디에도 기댈 곳 하나 없이 여겨지는 때가, 누군가에게 마음을 다 내어보이기에도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언제나 저희를 바라보시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저희가 다가오기만을 기다리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그 자비 안에서 저희는 하느님과 한 가족임을 느끼고, 믿게 하소서. 그리하여 그 안에서 용기를 얻고, 희망을 찾으며 주님 안에서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2018. 3. 9.
사랑에 대처하는 다섯 가지 자세 우리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사랑 여행을 떠나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_ 이충무, 「사방이 온통 행복인데」 ♥ 도서 보러가기 : http://bit.ly/2oO6hSM 2018. 3. 8.
오늘의 기도(3.8) 나의 하느님, 오늘 제게 무슨 일이 생길지 저는 모릅니다. 주님께서 영원으로부터 저의 더 큰 선을 위하여 미리 보고 마련하신 것 외에 다른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 뿐이오나 그것으로 넉넉합니다. 영원하시고 헤아릴 수 없는 주님의 계획을 받들고 주님께 대한 사랑으로 온 마음을 다해 이를 따르며 나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희생제물에 합쳐 저의 온 존재를 당신께 제물로 바칩니다. 예수님의 무한한 공로에 의지하여 그분의 이름으로 비오니 주님께서 원하시거나 허락하시는 모든 것을 주님의 영광과 저의 성화를 위하여 어려움 중에 참고 견디며, 온전히 순종하게 하소서. 아멘. _ 「바오로 가족 기도」 中 2018. 3. 8.
사방이 온통 행복인데 포닥포닥 내 마음에 날아든 행복 참 마음이 따듯해지고 기분 좋아지는 한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사방이 온통 행복인데』, ‘이충무의 행복 나침반’이란 제목으로 에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저자의 글 중에서 49가지를 뽑아 엮은 수필 모음집이다. 수채화 물감 풀듯 써 내려간 저자의 글은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일들, 사람들과의 관계와 만남, 관심을 가져야 할 이웃의 이야기 그리고 자신의 신앙과 삶에서 깊이 있게 우려낸 이야기들을 통해 잔잔한 울림을 준다. 다양한 주제와 줄거리가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 술술 읽을 수 있고, 따듯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구민정 그림)가 행복지수를 한층 더 올려준다. 재치 있는 내용, 감칠맛 나는 표현, 특히 공감하는 이야기에서는 나도 모르게 고개를 주억거린다... 2018.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