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제일 처음 만나신 성모님!
어머니는 사랑으로 아들을 품으셨고
사람으로 하느님께 순종했으며
끝까지 당신 아들 곁을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어디에도 자신을 내세우지 않으셨고
뒤에 묵묵히 바라보셨습니다.
어머니 하느님을 향한 당신의 온순함을
저도 닮게 하소서.
저를 비워냈을 때만이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 수 있음을 제가 배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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