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주인이신 주님,
당신이 주시는 빛, 바람, 물을 통해
성실한 농민들이 생명을 키우고 수확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러한 은총을 의식하지 못하고
눈 앞의 경제적인 이익만을 쫓거나 무관심한 사람들도 기억해 주소서.
그들의 마음에 당신의 은총을 부어주시어
그들이 생명의 가치를 깨닫고 당신을 더욱 더 찬미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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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오신 예수님!
자신의 일, 자신의 가정, 자신의 안위와 자신의 이익을 지키며
서로를 끊임없이 누르고, 이기고,
경쟁해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이해하고,
나를 내어 준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나약해 보이는지 모릅니다.
진심으로 다른 사람들을 대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비난과 모욕과 거절일 때
저희는 절망하며 씁쓸한 마음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주님, 저희가 선한 마음으로 당신만을 바라보며 당신을 섬기고,
당신께 영광을 드리며 다른 이들을 대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나를 내어주는 것에 두려움 없이 자유로이 사랑하게 하소서.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마르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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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누구이든

진심으로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해주십시오.

주님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는지를 깨닫게 해주십시오.

있지도 않은 장점을 찾아내려 애쓰거나

단점만을 꺼내어 헐뜯지도 말며

있는 그대로 존중하게 해주십시오.

언제나 약자를 감싸주고

소중히 여기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게 해주십시오.

인간의 마음속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는

하느님 은혜를 굳게 믿고

그 역사하심에 고개 숙이게 해주십시오.

기대했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누구든 나아갈 수 있다는 기대를 갖고

인내롭게 기다리게 해주십시오.

_ <사랑의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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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께서는 저희에게 사랑받고 싶으셔서

저희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 마음과 시간은 당신을 뒤로하고

오로지 자식에게만 사랑을 쏟고 살아갑니다.

그 사랑이 과하여

오히려 자식에게 해가 되고 독이 된 적이 많습니다.


치유자이신 주님,

저희의 왜곡된 마음을 고쳐주시고

자식들의 상처를 낫게 해주십시오.

저희가 새로워지는 것을 기뻐하시는 주님,

오늘 저희의 새 생각과 새 다짐을 잘 지키도록 도와주십시오.

하여 당신 사랑에 응답하는 저희가 되고 싶습니다.

사랑의 주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_ <까칠한 윤리 숨통트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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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에게 알맞은 협력자를 만들어 주겠다. (창세 2,18)

주님, 당신은 사람을 위해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저에게 사랑과 기쁨, 아픔을 주는 이들과
제가 모르는 이들마저 당신의 선물입니다.
또한, 저 역시 그들의 선물입니다.
주님 당신이 서로의 협력자로 저희를 지으셨으니
그 뜻에 맞게 저희가 서로의 사랑이 되게 하소서.
당신의 숨을 나눠 가진 저희가 서로 사랑할 때
당신이 함께 계심을 저는 믿습니다.
오늘도 당신과 함께 지치지 않고 사랑하도록
주님 저를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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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모상으로 사람을 빚으신 주님!
당신의 숨결로 오늘을 살아가면서도 저희는 너무도 쉽게 당신을 잊습니다.
그렇기에 당신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주님, 당신을 향해 깨어있게 하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베푸신 모든 사랑과 구원을 제가 알아보고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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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당신은 죽은 라자로를
다시 일으키시고 눈먼 이에게 빛을, 
더러운 영에 시달리던 이를 자유로이 풀어주시지만, 
당신의 십자가를 물리치지 않으셨습니다.
당신은 무한하신 분이시지만 
사람을 위해 기꺼이 십자가를 지시며 
자신을 내려놓으셨습니다.
당신은 십자가를 지시기 이전에도 
오로지 사람을 위해 사랑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의 치유와 기적은 오로지 사람을 위한 것이었고
그것은 세상의 권능과는 다른 가장 낮은 이로의 섬김이었습니다. 
당신은 출생부터 죽음까지 오로지 가장 낮은 이로 저희를 받아주셨습니다.

주님, 가장 낮은 이로의 당신을 저희가 기억하고
이를 저희의 자랑으로 여기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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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에게 
알맞은 협력자를 만들어 주겠다. (창세 2,18)

주님, 당신은 사람을 위해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저에게 사랑과 기쁨, 아픔을 주는 이들과 
제가 모르는 이들마저 당신의 선물입니다.
또한, 저 역시 그들의 선물입니다.

주님 당신이 서로의 협력자로 저희를 지으셨으니
그 뜻에 맞게 저희가 서로의 사랑이 되게 하소서.
당신의 숨을 나눠 가진 저희가 서로 사랑할 때
당신이 함께 계심을 저는 믿습니다. 

오늘도 당신과 함께 지치지 않고 사랑하도록
주님 저를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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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에게 알맞은 협력자를 만들어 주겠다. (창세 2,18)
주님, 당신은 사람을 위해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저에게 사랑과 기쁨, 아픔을 주는 이들과
제가 모르는 이들마저 당신의 선물입니다.
또한, 저 역시 그들의 선물입니다.
주님 당신이 서로의 협력자로
저희를 지으셨으니 그 뜻에 맞게
저희가 서로의 사랑이 되게 하소서.
당신의 숨을 나눠 가진 저희가 서로 사랑할 때
당신이 함께 계심을 저는 믿습니다.
오늘도 당신과 함께 지치지 않고
사랑하도록 주님 저를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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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음반] 황창연 신부의 행복강의 3 ‘말말’

“말 한마디로 인생이 바뀝니다”

 

발행일 : 가톨릭신문 2013-08-25 [제2859호, 15면]


 

말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수많은 말 가운데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로 그들이 더욱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황창연 신부의 행복강의3 ‘말말말’(바오로딸/1만 8000원)이 출시됐다.

황창연 신부(수원교구 성필립보생태마을 관장)는 CD를 통해 말에 대한 중요성과 말을 통해 서로를 알리고,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비결을 유쾌하게 전한다. 시종일관 웃음을 흘리며 듣다 보면 행복감과 자신감이 부쩍 늘어난 자신을 만날 수 있다.

CD는 3개 한 세트로 ‘말 한마디에 사람 인생이 바뀐다’ ‘부부 사이에 말이 통하려면’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 주는 말’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CD는 ‘1편- 화가 나십니까?’ ‘2편- 성당에 왜 다니십니까?’에 이은 행복강의 시리즈 3편이다. 수익의 일부는 황 신부의 뜻에 따라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녀회가 운영하는 아프리카 잠비아 자카란다 농장에 기부될 예정이다.

※문의 02-944-0944~5 바오로딸


오혜민 기자 (oh0311@catimes.kr)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56924&ACI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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