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하느님,

열심히 살던 이의 죽음은 더 큰 충격과 아픔을 줍니다.

갑작스런 사고로 가족 곁을 떠난 이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고,

자신들의 버팀목이었던 가족을 잃어버린 이들을 위로 하소서.

특히 불의한 죽음을 맞은 영혼들과 그 유가족들을

당신의 자비에 맡깁니다.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9.11)  (0) 2019.09.11
오늘의 기도(9.10)  (0) 2019.09.10
오늘의 기도(9.9)  (0) 2019.09.09
오늘의 기도  (0) 2019.09.06
오늘의 기도(9.5)  (1) 2019.09.05
오늘의 기도(9.4)  (0) 2019.09.0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