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혼의 영원한 목자이신 예수님,

세상 속에서 무엇이 진리이며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흔들리고,

아파하는 저희에게 언제나 두 팔을 벌려

당신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라시며

변함없이 기다리시는 주님.

저희의 갈라지고, 상처난 모든 마음을

당신의 품에 맡겨드리오니

주님 안에서 평화를 얻고

희망으로 가득 차게 하소서.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루카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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