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저를 위해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면,

그 기도, 제 안에 따스한

빛으로 스며들도록

마음 비워두렵니다.

당신이 누울 빈 구유

더 환해지는 날입니다.

_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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