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

당신 자녀가 되기 위해

교회의 문을 두드린 예비신자들을

축복해 주소서.

마음 깊은 곳에서 간절히 찾던

하느님의 진리와 사랑과 평화를

말씀과 전례 안에서 깨달아

세례로 열매 맺도록 이끌어 주소서.

삶의 유혹과 시련의 순간에도

넘어지거나 지치지 않도록

걸음마다 밝은 등불 밝혀주소서. 아멘

_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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