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하신 어머니,

상처를 안고 사는 이들을 기억합니다.

상처는 상처를 낳고,

미움은 미움을 낳습니다.

상처로 고통 받는 이들의 마음을 헤아리게 하시고

저희 안에 있는 가시를 부드럽게 해주소서.

_ 「성모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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