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너는 주님의 견책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

꾸짖으실 때에 낙심하지도 마라.

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자를 견책하시고

아들로 여기시는 자에게 매를 드신다.″

(히브 12,5)

 

주님, 당신은 죄 없으신 진리이심에도

구원을 위해 가시관을 쓰셨습니다.

저희도 세상 속 당신 복음을 위해

달가이 가시관을 쓸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4.8)  (0) 2020.04.08
오늘의 기도(4.7)  (0) 2020.04.07
오늘의 기도(4.6)  (0) 2020.04.06
오늘의 기도(4.3)  (0) 2020.04.03
오늘의 기도(4.2)  (0) 2020.04.02
오늘의 기도(4.1)  (0) 2020.04.0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