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어머니와 함께

십자가 앞에 서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예수님의 수난과 고통의 길을 따라 걸으며

이 세상 모든 이를 기억하고자 하오니

시작부터 마치는 순간까지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이 가신 길을 걷게 하시고

기도가 가장 필요한 이들에게

주님의 빛과 위로가 전해지도록

은총을 청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_ 「성모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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