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님,
당신이 노동하고, 가르치고
고통당할 때 가지셨던
그 뜻대로 저희의 노동을
당신께 드립니다.
성모 마리아와 성요셉과
바오로께서 하셨듯이
저희도 사람들의 구원에
협력하게 하소서. 아멘. 

     _바오로가족 기도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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