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서로를 힘들게 하는
가족과 이웃을  용서하게 하소서.
가치관과 사고방식이 달라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분노하지 않게 하소서. 
기도 안에서 하나되게 하소서. 
불안을 안고 사는 모든 가족과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이끌어 주시어 협력과 
평화의 길을 선택하도록  
성령을 부어주소서. 아멘.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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