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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수녀와 함께하는 마음산책

세실수녀와 함께하는-마음산책

by 바오로딸 2021. 9. 11.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름, 엄마!
곁에 있어도 자꾸 불러 보고픈 이름입니다.
뒤늦게 철이 든 저는 엄마에게 진 빚을
조금이라도 더 갚아 드리려 했더니
어느새 엄마는 너무 작고 가벼워져 
천국으로 떠날 준비를 하고 계셨죠.
이 좋은 계절에 공감과 이해, 위로를 건네는 
엄마가 쓴 육아 에세이가 추억을 소환합니다. 
가을의 선선한 바람과 함께  「엄마 일기」 속으로 
마음 산책을 떠나보세요. 

“엄마로 살면서 쓴 일기입니다.
처음 경험해 보는 ‘엄마의 자리’가 낯설고 두려웠습니다.
아이의 첫 옹알이, 아이가 첫발을 뗐던 순간,
아이가 이유식을 시작한 첫날,
이 작은 순간들을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많은 엄마들이 겪었고,
누군가를 겪고 있을, 또 누군가가 겪게 될,
한 생명을 길러내는 숭고한 여정에
살아갈 힘을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
               _지은이의 말 중에서

바로가:▶https://bit.ly/3A3VG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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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참 수고했어요… 더없이 빛나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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