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이들의 빛이신 주님,
오늘도 제 발걸음을 비추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빛에 제 모습이 부끄러워
어둠 속에 저를 가두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런 저를 어둠 속에서
건져내 주시리라 굳게 믿사오니,
오로지 주님의 빛을 따라 걷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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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근원이신 주님,
주님께서 제게 필요한 빛과 은총을
이미 베풀어 주고 계셨음을 느낍니다.
오늘 하루 당신께서 베푸시는
은총과 사랑을 깨닫고 감사하며
그 마음을 닮아 살아가게 하소서.
그리하여 제가 모든 이에게 자비로우신
당신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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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빛이신 주님.
두려움 많고 갈길 잃어 방황하는 저에게
당신의 밝은 빛으로 비추어 주시고
다시 힘차게 걸어갈 힘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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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자녀로 저희를 초대하시는 주님!
자신 안에 어둠에 갇혀 스스로를 다그치고,
억누르며 다른 이들과의 관계를 닫아걸어
슬픔에 사로잡힌 저희를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시며
빛으로 나아오기를 초대하시는 당신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청합니다.
주님, 부디 저희가 창조된 본래의 모습대로,
빛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매일 당신의 초대에
온순히 응답드릴 수 있는 온순함을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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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풍경을 담아내는 이 계절엔
굳이 소리 내어 기도하지 않아도
가슴속 깊은 강물이 되어
당신을 향해 흐느끼게 하소서.
바라는 소망과 간절한 염원
저마다 달라도
하느님, 귀 세워 들어 주소서.
세파에 시달려 망가지고 부서진
영혼의 어둠들 성령의 빛으로 밝혀 주소서.
부족한 기도, 결코 내치지 않으시니
당신께만 희망을 두나이다. 아멘.
_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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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우리를 사랑한 것처럼 이웃을 사랑하라 하신 주님,
시기심은 이 명령과 정반대인 줄 알면서도
돌아서지 않았습니다.
상대의 기쁨을 외면했고
상대의 행복을 샘하고 상대가 잘되는 것을 시기했습니다.
마음이 이렇게도 작고 보잘것없어
더욱 당신의 자비가 필요합니다.
주님 저희 마음을 당신의 빛으로 채워주십시오.
저에게 당신 사랑을 부어주시어
시기가 아니라 이웃을 위한
배려와 사랑으로 살아가게 해주십시오.
당신처럼 모든 이의 행복을 진심으로 원하고 청하는
성숙한 저희가 되도록 축복해 주십시오.
사랑 가득하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_ 「까칠한 윤리 숨통 트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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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돌보시는 하느님,
당신은 인간에게 삼라만상을 돌보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자연도 인간의 몸과 마음도
시름시름 병들어 갑니다.
탐욕과 이기심, 돈과 성공을 향해 치닫는
물질주의로 갈 곳을 잃고 방황하는 젊은이들
절망에 빠져 뒤틀리고 상처가 가득한 채
잘못된 폭력과 분노가 소중한 목숨까지 희생시키는
비참한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주님, 사회의 아픔에 우리의 눈과 귀를 활짝 열게 하소서.
젊은이들이 밝은 빛을 향해 걸어갈 용기를 주는
진정한 이웃이 되게 하소서.
누구를 탓하기 전에 품어주는 사랑이 부족했던
저희 모두를 용서하소서.
주님, 당신 자비를 베푸소서.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아멘.
_ ⓒ전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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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주인이신 주님,
당신이 주시는 빛, 바람, 물을 통해
성실한 농민들이 생명을 키우고 수확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러한 은총을 의식하지 못하고
눈 앞의 경제적인 이익만을 쫓거나 무관심한 사람들도 기억해 주소서.
그들의 마음에 당신의 은총을 부어주시어
그들이 생명의 가치를 깨닫고 당신을 더욱 더 찬미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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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를 위하여 고통을 받으시고 돌아가신 주님,
당신 사랑을 찬미하여 청하오니
당신의 사랑스런 자녀들인 청소년들,
특히 다문화 가정 아이들과
따돌림으로 고통받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이들에게
당신의 빛과 사랑의 힘으로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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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목자이신 주님!
저희에게 사제들을 보내시어 거룩한 성사를 통하여
당신의 현존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제들이 세상의 온갖 유혹과 어려움 앞에서도
신앙으로 더욱 굳세어지며 당신을 닮은 착한 목자가 될 수 있도록
당신의 빛과 은총으로 그들을 보호하시고, 이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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