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한 삶에 지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어

예수님이 친히 십자가를 지고

앞장서 가십니다.

아무것도 두려워 말고 따르라고 하시며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인도하십니다.


사도의 모후이신 어머니,

주님의 길로 인도하는 신앙의 스승들을

기억합니다.

좁은 길로 부르시는 주님께 응답한 그들이

한결같은 용기와 지혜로 주님을 따르게 하시고

주님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세상의 빛이 되게 하소서.


✜ 『성모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중

   제2처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이제 곧 사순 시기가 시작됩니다.

예수님의 수난에 함께하는 마음으로

특별히 사순 시기에 묵상할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 책이 궁금하시다면~

http://www.pauline.or.kr/bookview?code=03&subcode=05&gcode=bo0022098

 

홍보팀 제노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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